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
2015 · 드라마/스릴러/전쟁 · 영국, 캐나다
1시간 4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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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에 은신중인 테러 조직 생포를 위해 영국-미국-케냐 3개국은 드론을 이용한 합동작전을 실시한다. 그러던 중 영국 합동사령부의 작전지휘관 파월 대령(헬렌 미렌)은 테러 조직의 자살폭탄테러 계획을 알게 되고, 생포작전을 사살작전으로 변경한다. 하지만 미국 공군기지에서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던 드론조종사 와츠 중위(아론 폴)는 폭발 반경 안으로 들어온 소녀를 목격하고 작전 보류를 요청한다. 드론 미사일 발사에 따른 부수적 피해와 책임을 두고 각국 고위 정치인들의 논쟁이 거세지는 동안 테러가 임박하고, 타겟을 감시하던 소형 드론의 배터리마저 방전되는데… 테러의 위험 VS 무고한 희생, 그날의 선택은 모두에게 최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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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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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boy
4.5
1명과 80명, 둘중 하나를 지켜야 한다면 나는 변함없이 무조건 80명을 고르겠다. 하지만 이 영화가 나와 같은 사람들의 결정을 조금 더 힘들고 고통스럽게 만들 수 있기를.
HGW XX/7
4.0
절대적 가치인 생명을 상대적으로 평가해야 할 때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딜레마. 숫자와 확률로 스스로를 납득시키며 쌓여가는 마음의 무게. "전쟁에선 진실이 첫 희생자다.' -앨런 릭먼을 추모하며-
지예
4.0
희생에 면역이 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엄청난 온도차. 관료들의 폭탄 돌리기가 안쓰럽기는 처음이다. 그 사이에라도 기적이 생기길 바라는 나는 또 얼마나 안일한 인간인지.
Ki-doo Kyung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용우
4.5
나 역시도 그 편한 의자에서 마음껏 슬퍼했음을 깨달았을때.
인생은 한편의 영화
3.5
미국이 평화를 빙자한 세계정복 정당화와 그들의 공격은 법적 아무런 죄가 없다는것을 정당화 하는 영화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영우
4.0
더 끔찍한 상황을 막기위해 끔찍한 일을 벌이는 것은 과연 옳을까 앨런 릭맨의 마지막 대사가 인상깊다
한찬영
4.5
누군가는 짊어져야 할 'YES'의 무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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