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미나
2018 · 드라마/단편 · 한국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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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8년 만에 자백한 교통사고의 피의자를 만나러 간다. (2018년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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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8년 만에 자백한 교통사고의 피의자를 만나러 간다. (2018년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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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3.5
어린 나이에 8년동안 미나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을까. 그 아이의 고통은 죽기전 참회하는 노인의 말 한마디로 보상 받을 수 없을 터인데.... +심달기 배우 연기 참 좋다
김희주
3.5
잘못은 니가 나한테 했는데 니 짐을 왜 내가 덜어줘야 하나
말하는 감쟈
4.0
니가 꿈도 꾸고 잠도 못잔게 나랑 무슨상관인데
조명진
3.5
양의 탈을 쓴 늑대 무리가 양 한마리를 데리고 왔다. 그들은 억지로 양에게 늑대의 옷을 입게 했다. 그러나 양은 거부했지만... 결국 입고 말게 되었다. 양의 의지는 노랗게 해가지듯 져 버렸다.
JenyDawson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아무도아닌
2.5
인물을 쭉 따라가는 연출은 단편영화에서 흔히 봐왔던 거라 특별하지는 않았고 시나리오가 좋았던 것 같다.
성상민
3.0
주인공 미나(심달기)의 가족은 8년 전에 뺑소니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실상 혼자 살아가며,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던 도중 형사로부터 8년 만에 범인이 자백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요. <미나>는 그 과정의 전후로 미나에게 가해지는 어떤 유무형의 ‘압박’에 주목합니다. ‘압박’의 맥락은 이창동의 <밀양>과도 비슷합니다. 여전히 피해자는 어안이 벙벙한데, 그 와중에 가해자는 갑작스레 사과를 구하고, 이렇다 할 복수의 수단도 없는 와중에 피해자가 겪는 혼란에 초점을 맞추는 겁니다. 차이가 있다면 <미나>의 주인공은 아직 청소년이고, 어떤 식으로든 작중에서 매듭을 지으려 시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후반부의 급전개는 그 ‘매듭짓기’에 대한 압박이 느껴져서 좀 아쉬운 마음도 들고 말았어요. 감독의 말대로 현실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싶었으면, 더 담담하고 처연한 분위기를 살려냈으면 좋지 않았을지.
미야자키 뭐야헣
3.0
심달기 배우님의 열연 그 특유의 눈빛 속죄를 바라는 죽기직전의 뻔뻔한 놈과 남겨진 아이 미장센속 십자가가 너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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