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 호크
Hudoson Hawk
1991 · 액션/모험/코미디 · 미국
1시간 35분 · 15세

1481년 조각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태리 밀란 공작의 주문으로 '스포르자'라는 청동으로 만든 거대한 말 조각을 만들 계획을 했다. 그러나 전쟁으로 청동이 귀하게 되자, 다 빈치는 납을 청동으로 만들 기계를 설계한 끝에 결국 완성해 낸다. 그로부터 5백년 후, '허드슨 호크'로 불리는 예술 경지의 벽타기 도둑 에디가 갖 출감한다. '호크'는 겨울에 부는 차가운 삭풍이고, '허드슨'은 이 바람이 부는 허드슨 강가에 있는 호보우큰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에디는 가석방 경관 게이츠와 뉴욕의 세번째로 큰 범죄 집단 마리오 형제의 위협을 받아 친구인 토미와 밤에 경매장에 침입, 다빈치의 말 조각을 훔쳐낸다. 다빈치의 유일한 말 조각상이라는 명품을 집사가 깨버리자 그 속에서 이상한 행태의 수정체가 나온다. 에디는 다음날 경매장에 갔다가, 가짜 스포르자가 경매되는 것을 발견한다. 더구나 바티칸의 대표로 참석한 미모의 여인 아나 바라플리 박사가 그것을 진품으로 감정하는 것에 더욱 혼란에 빠진다. 이때 갑자기 나타난 다윈 메이플라워라는 사람에 의해 폭탄이 터지면서 그곳은 아수라장이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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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오랜만에 다시 보는, 유쾌한 오락 영화 ㅎ 브루스 윌리스의 정상적인 모양세가 좋다 ㅋㅋ 그녀와 마시는 커피한잔의 여유가 좋다 ㅎㅎ 연금술! 그 영원한 숙제를 이렇게 유쾌하게 풀다니 ㅋㅋ 흥미로운 이야기!! ㅎ 푹 빠졌따. ㅎ #23.3.21 (251)
길베르토
3.5
어릴적 TV에서 진짜 재밌게 봤는데 실제로는 쫄딱 망한 영화였다니~~
John Doe
4.0
내가 기억하는 캐릭터는 Kit Kat #캐릭터 #침묵 #쪽지 #카드 #대화
조규식
2.5
전반적으로 얼빠져있는 괴작. 브루스 윌리스의 썩소 같은 시크한 블랙조크들을 의도한 듯 하지만 어째 제대로 살리는 경우가 없고, 뜬금없는 국면전환들은 당황을 넘어 황당스럽다.
No name
4.0
종횡사해 느낌이 물씬
차지훈
2.0
성룡이 주연이었으면 봐줄법한 영화. 초중반까지는 유쾌하고도 볼만한 스릴러 액션영화. 후반부터 적응안되게 어색한 코미디 액션영화로. 무언의 목격자만큼이나 황당하게 본 망작영화.
조슈아
2.5
브루스 윌리스, 앤디 맥도웰, 리처드 E. 그랜트, 대니 아이엘로, 제임스 코번, 데이비드 카루소 등 유명한 양반들이 나와서 어수선한 유우머를 펼쳐 보는데, 그 결과는 신통치 않았다. 마이클 레먼 감독은 '헤더스'와 '고양이와 개에 관한 진실'을 빼면 뭐 그럴듯 한 작품이 없다. 결국 12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마이클 레먼), 남우주연상(브루스 윌리스), 남우조연상(리처드 E. 그랜트), 여우조연상(샌드라 버나드),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수상)
이혜원
2.5
재밌는 포장지. 허접한 알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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