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
Miles Ahead
2015 · 음악/드라마 · 미국
1시간 4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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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위해, 재즈로 살았다! 폭넓은 표현력으로 음악의 한계를 뛰어넘은 'King Of Jazz' 마일스 데이비스(돈 치들). 눈부신 전성기를 맞이하던 그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대중의 시선에서 5년간 사라진다. 롤링스톤즈 기자 데이브 브래든(이완 맥그리거)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숨겨진 미발표 앨범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특종을 노리게 된다. 하지만 우연치 않은 사건으로 미발표 앨범을 도둑맞고 마일스는 데이브와 함께 앨범을 되찾기 위한 무모하고도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게 되는데.. 30년간 재즈의 역사를 바꾼 '마일스 데이비스'그가 유일하게 대중 곁에서 사라진 5년간의 이야기와 숨겨진 앨범의 비밀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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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혼돈을 에너지로 끌어들이려다 영화 자체가 흔들린 경우.
다솜땅
4.0
재즈 음악 가득히 채우며 넘치는 흥겨움과 때론 스릴러로 다가오는 재즈! 자체 음악으로도 멋진 배경음이 되어주고, 무엇보다 가장 앞에서 끌고 나가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마일스의 재즈!! 숨겨두었던 재즈테잎 하나로 발칵 뒤집어지는 세상.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보는 것같은 느낌도 잠시 지나간다. ㅎ #20.8.25 (2134)
나무와 별
5.0
"마일스 데이비스를 영화로 소환하는 과정은 그를 느끼게 하는 과정이었다" - 감독 돈 치들 재즈를 '교감의 음악'이라 한 마일스의 말에 공감한다, 재즈를 들으면 영혼이 숨쉬는 것 같으니.
최지혜
2.0
<본투비블루>가 얼마나 훌륭한 영화였는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힙스터 총질 영상.
바케인
3.0
"늘뛰고 있는 맥박처럼" 멈추면 죽는 강박관념
유권민
3.0
돈 치들의 혼신을 다한 연기. 허나 알맹이가 없는 서사.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만든것일까.
Indigo Jay
3.0
우려했던 대로 마일즈 데이비스라는 인물을 '소재'로 사용해서 만들어진 영화. 작품 속 인물은 전기와 재즈 작품으로 알고 있던 마일즈와는 어긋난 인물로 그려졌다. 돈 치들의 데뷔작은 (TV 시리즈 중 장편 4편 연출 경력은 있으나) 그가 공동 각본으로 참여한 산만한 스릴러 장르 플롯과 함께 아쉬움으로 남았다. 마일즈 데이비스의 음악과 인생을 다룬 진정한 작품은 언제 쯤 만날 수 있을까? * 단평과 OST http://blog.naver.com/cooljay7/220771754209 - <마일즈 어헤드 Miles Ahead - The Music of Miles Davis> (1987)는 미국 공영방송 PBS에서 방영한 Great Performance series 중 마크 오벤하우스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필름. 57:32 러닝 타임 동안 생전의 마일즈와 그의 인생을 지켜보았던 동료와 후배 재즈 뮤지션들의 인터뷰, 그리고 연주 실황 자료 동영상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일즈 데이비스의 음악 인생을 곁에서 지켜 본 지인들은 그를 다소 수줍고 (디지 길레스피), 완벽주의자에다가 정직한 성격 (허비 핸콕), 후배 재즈 뮤지션들에게 귀감이 된 (조지 벤슨) 인물이었다. 또한 그는 "나는 레전드가 아니라 뮤지션이었을 뿐"이라며 겸손함을 보인다. 중산층 집안에서 태어났고 줄리어드 음대에 진학할 만큼 지적이었다. 밴드와 파리에 연주차 갔다가 샹송가수 쥘리에뜨 그레코와의 짧지만 격렬했던 사랑을 자서전에서 읽고 그가 감성적이고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 리뷰 http://m.blog.naver.com/cooljay7/220795355161
영화로운 덕후생활 MovieBuff
3.0
머리 아플 정도로 교차편집이 많지만 그 속에서 선명하게 보여지는 마일스의 탁한 영혼 ps. <본 투 비 블루>를 보고선 마일스 데이비스가 얼마나 위대한가해서 봤더니만 얘 역시 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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