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老鼠愛上猫
2003 · 로맨스/코미디/액션 · 홍콩
1시간 30분 · 12세

중국 송나라 북송시대 강직하고 백성의 누명을 풀어주기 위해 힘쓰는 명판관 포청천이 이끄는 개봉 부에는 뛰어난 검술과 무예를 연마한 황제의 고양이 전조 호의(유덕화)가 있었다. 혼란한 천하에 또 하나의 백성들의 한을 풀어주는 다섯 명의 오누이가 있었으니 이들을 지하의 쥐에 비유하여 5서(다섯 마리의 쥐)라 하였다. 그 중 막내 여동생인 백옥당(장백지)는 남장을 하고 다니는 미모와 무예가 뛰어난 여인이다. 5서의 소문을 전해들은 황제는 5서를 데려와 벼슬을 봉하고 개봉부의 전조를 내세워 자신을 위협하고 탐욕에 가득 찬 장인 태사에게 대항하려 한다. 그러나 자신의 적이 장인인 태사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황제는 생각지도 못한 자신의 형 양양 왕이 자신을 죽일 계략을 꾸미고 있다는 것을 미쳐 눈치채지 못하는데…… 전조와 5서는 양양 왕의 계략에서 황제를 구할 수 있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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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30+갤러리
삽입곡 정보

겨울 바람 Winter Wind



다솜땅
4.0
아무리 액션이 뛰어나도, 나라에 공을 세워도… 훌륭한 조정대신들이 있어도.. 이 둘의 애정의 모습앞에.. 다 빛바래진다..ㅎ #22.9.13 (1053)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0.5
초호화 캐스팅에 혹해서 봤는대...정말 너무 어정쩡한 장르의 표본!!! 코미디 액션 멜로 아무것도 건지지못했다!! 개인적으로 최악의 영화중 하나가됨ㅠㅜ
Doo
3.0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좀 심심한편. 뜬금없는 잔웃음을 불러일으키는 장치가 많다. '장백지' 의 수염 붙인 남장은 <소림축구> 이후 오랜만이다.
kaf
3.0
어린시절부터 익숙했던 중국영화의 익살과 장백지의 매력
filmxyz
2.5
어릴 때 봤던 포청천과 전조의 향수를 가볍게 느낄 수 있었다.
Tay's Jae
3.0
무게감 있는 배우들의 가벼운 영화. 앞뒤 맞지 않는 스토리. 유치한 개그.
최효준
2.0
2003년에 누구랑 이걸봤지………
졸린너굴찡
4.0
포청천의 코믹버젼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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