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헬멧 : 시리아 민방위대
The White Helmets
2016 · 다큐멘터리 · 영국, 시리아
40분 · 15세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단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시리아 내전 속 민간인들을 구조하는 자원봉사 단체 '화이트 헬멧'의 활약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하루에도 수 차례씩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폭격은 시민들의 일상을 위태로움과 절망 속으로 밀어 넣었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화이트 헬멧은 오늘도 총 하나 없이 오직 보호 헬멧만을 쓴 채 폭격의 잔해 속으로 들어간다. 한 때는 제빵사, 건설 노동자, 제봉사였던 평범한 민간인들로 구성된 구호단체의 모습은 내전의 참혹한 실상을 전하는 동시에 큰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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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신
3.0
전쟁은 항상 절망을 불러오지만, 그 실낱같은 하나의 희망을 위해 화이트 헬멧은 달려간다.
영화는 나의 힘
3.5
답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답을 찾아가는 영웅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헨드헬드로 끔찍하고 긴박한 상황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같이보면 좋을 연극 : 더 헬멧 - 룸알레포
Indigo Jay
0.5
화이트 헬멧에 관해서는 상반된 평가가 있다. 전쟁 영웅들인가 아니면 석유 이권을 위해 고용된 프로파간다 그룹인가? 미디어에 공개된 영상들은 물론 특히 넷플릭스 다큐 <화이트 헬멧>은 'stage'된 후 촬영했다고 한다. * 블로그 포스트 https://m.blog.naver.com/cooljay7/221145979210 - https://youtu.be/Jq4LEIO740A 위 동영상에 의하면 실제 시리아 알레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화이트 헬멧이 현지인의 안위에는 상관하지 않고 구호 물품으로 반군을 도와주었다고 폭로한다. 또한 돈을 주고 사람들을 불러 연출을 시킨 후 (심지어는 폭발물을 설치한 후 촬영) 미디어를 위한 동영상과 사진을 찍었다고 증언한다. 화이트 헬멧의 아이콘이 된 소년의 사진도 부모의 허락없이 병원에 데려가서 셋업한 후 찍었다고 한다. 화이트 헬멧의 본부였다는 장소를 취재하니 반군이 쓰던 무기와 흔적이 많았다. 또한 실제 화이트 헬멧을 펀딩하는 국가는 미국이 가장 큰 규모이며 수천만 달러를 원조하고 석유회사가 주요 후원사이다. 이러한 프로파간다 영상과 다큐를 제작해서 얻는 이익이 누구에게 가는 것인가 잘 판단해야겠다. - 죽은 듯 움직이지 않다가 동영상 큐 싸인이 나자 페이크로 고통에 찬 표정과 몸짓 연기를 한다. https://youtu.be/b8bIupYSZeU
너른벌 김기철
5.0
53. 다큐. 2019. 10. 06. 일 . 리스트맨 인 알레포를 보고나서 같이 보았다. 힘들때 그냥 보는게 나을거 같아서. . 한 생명을 구하는 것은 인류를 구하는것이다. . 이 죄우명이 그들을 보호장구라고는 하얀 헬멧뿐이면서도 그 위험 속으로 자신을 내 던질 수 있을것이다. . 이들을 바라보는 상반된 견해들이 있나보다. 하지만. 나는 그들을 믿어 보련다.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 517. 넷플릭스로 봄
김호중
그들이 진짜 영웅인지 아니면 지하디스트(테러리스트) 인지 우린 사실을 인지할 힘이 있다. 1. https://m.youtube.com/watch?v=ytpt4sgoxYI 2. http://www.collective-evolution.com/2017/03/01/who-are-the-white-helmets-do-we-really-know-what-they-are-doing-in-syria/ 3. http://m.dcinside.com/view.php?id=arm&no=895327
괴무리
3.5
진짜 현실 어벤저스들
청소년관람불가
4.5
시리나 내전의 참혹성과 그 참혹성속에 빛을 내고 있는 그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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