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영화 2
Scary Movie 2
2001 · 코미디/공포 · 미국, 캐나다
1시간 2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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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나올 것처럼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밤. 어느 대저택에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피아노 반주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며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때 하얀 잠옷을 입은 소녀가 이들 앞에 나타난다. 이 소녀가 바로 악령이 깃들였다는 이 집 딸 나타샤. 괴상한 짓을 일삼지만 유능한(?) 사제인 맥필리 신부가 그녀에게 깃들인 악령을 쫓아내기 위해 찾아온다. 잠시 후 악령을 쫓아내려는 신부와 나타샤의 몸에서 쫓겨나지 않으려는 악령은 서로의 얼굴에 구토를 해대는 등 온갖 더럽고 추악한 짓으로 힘겨루기를 한다. 그로부터 1년 뒤 악령의 존재를 밝혀내 명예를 얻으려는 심리학 교수 올드먼이 실험대상인 제자들을 데리고 악령의 집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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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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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orry Now

Y.K.W.I.M.

Graduation (Friends Forever)

Coke From Santa’s Coat

Bong Rips For Jesus (cause weed is all i need)

Brain on Drugs (feat. Dre Rossi)
박서하
1.5
역겹게 발악하기만.
다솜땅
2.0
그냥, 마음이 답답할 때 보면, 짜증나는 영화다… ㅋㅋㅋ 더럽고 환장하고 기상천외에 … 짜증이 먼저 밀려온다… ㅋㅋㅋ #23.3.3 (206)
Paleblueye
3.5
그나마 1편보다는 나은듯 ㅋㅋ 솔직히 재미있긴 했다. 1편 보다는 2,3편이 더 기억에 남고 더 병맛스러웠다.
JoyKim
2.5
고양이랑 싸우는 씬이 가장 웃겼음ㅋㅋ 영화 자체는 초딩 때나 먹힐 저질 개그의 연속. 근데 나 왜 이런거 좋아하지..? 1편보다 아쉬웠던 것은 할로우맨이나 엑소시스트, 폴터가이스트 정도를 제외하고는 잘 모르는 영화들의 패러디가 많았다는 점?
다한
2.0
참신함은 줄고 자극은 늘었다.
김범석
0.5
1편으로 끝났어야 했다...
강탑구
1.0
전편의 기발함과 재치는 사라지고 성, 신체결함 등에 기인한 너저분한 선정, 차별적 비하와 조롱으로 일관하는 잘못된 유머와 패러디의 전형적 사례.
조정희 영화평론자
1.5
전편의 재기 발랄이 같은 감독에 의해 이렇게 참담히 무너지다니... 변역의 한계로 한 번더 무너진 미국식 19금 화장실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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