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워킹데이
Holy Working Day
2015 · 다큐멘터리 · 한국
1시간 23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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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두고 희원은 이력서의 빈칸을 채우기 위해 호주로 인턴십을 떠난다. 세련되고 화려한 도시생활도 잠시, 높은 물가 압박에 못 이겨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한국을 떠나온 수많은 워홀러(워킹 홀리데이 참가자)를 만난다. 계약종료 기간이 다가오자 귀국 여부를 고민하던 중 그녀는 큰돈을 벌며 대자연을 누릴 수 있다는 호주의 농장에 대한 소문을 접하고, 그렇게 ‘아웃백 드림’의 신화를 함께 이룰 팀을 꾸려 오지로 떠나게 된다. [제 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 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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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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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골방
3.5
노력하면 다 잘될거라는 말보다는,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는거니까 괜찮다라는 말이 더 위로가 돼요
Lemonia
4.0
취준생 시절 나에게 반 강제적인 홀리데이가 주어졌을땐 그저 하루빨리 워킹이 하고 싶었고, 워킹을 가지고 나니 홀리데이가 사라져버린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영화는 국내 혹은 타지에서의 생활도 가진 것 없는 청년들에게는 그저 나이가 차기 전 이력서의 빈칸을 채우기 위해 무엇이라도 해야만 하는 비인간적인 삶을 강요당하는 지옥과도 같은 현실을 그려낸다. 아웃백 드림을 꿈꾸며 타지로 떠난 청춘들은 그저 고국에서의 사회적 기반을 잃은 외국인 노동자 일뿐이며, 워킹 홀리데이가 주는 판타지의 실체를 경험해보고 이후 돌아온 청춘들이 당면한 한국 사회의 암울한 현실을 다시 마주하게되면, 그래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라는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HBJ
3.5
현세대 한국 청년들이 희망과 미래를 찾기 위한 고난의 여정과 그 속에서 모두가 묻는 자신에 대한 질문들. 투박한 영상으로 전하는 그들의 절박함과 고민들은 중동으로 가라는 어떤 사람의 말이 떠오르며 가슴에 더 와닿았다.
노성주
4.0
지극히 현실적이지만,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놓치지 않은 순도 100%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큐.
hayeoni
3.5
기꺼이 희망에 속아주겠다
영화로운 덕후생활 MovieBuff
3.5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호주 양파 농장을 적극 권한다
낯설여관
5.0
고맙다. 워홀의 민낱을 영화로 만들어 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믿는, 희망에 속고 싶은 사람들은 떠나길. - 2012년 뉴질랜드 워홀러
김다운Mido
4.0
무엇을 위해 세컨비자를 따려는건가 무엇을 위해 우리는 이토록 열심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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