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1974 · 범죄/스릴러 · 영국
2시간 8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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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와로는 시리아에서 영국군대 내부 사건을 해결하고 이스탄불에 들러 오리엔트 특급열차를 타게 된다. 이 열차의 침대차안에는 차장을 포함하여 모두 13명의 승객이 타고 있다. 승객 중의 한 명인 래체트란 사람이 포와로에게 자신의 신변보호 요청을 하지만 포와로는 이를 거절한다. 바로 그날밤 래체트는 자신의 방에서 살해를 당한 체 발견된다. 일이 이렇게 되자 오리엔트 노선의 담당자인 비앙키씨가 포와로에게 수살 의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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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찬
3.5
마땅한 응징 ? 내가 뽀아로라면 술이 심히 땡길 것
다솜땅
4.0
오리엔트 특급열차에 탄 사람의 죽음을 밝혀 내기 위한 추리극. 유명한 영화답게 추리시간도 길었고, 훌륭히 해결해 낸 포와로의 실력! 포와로의 설명과 함께 이어지는 사건의 진실과 현명한 대처방법. 조리있고 깔끔한 영화였다. ㅎ #20.5.11 (1180)
MOVIE DIARY
3.5
아가사 크리스티의 명작 추리소설을 눈과 귀로 즐기고 싶다면 꼭 봐야 할 명감독 시드니 루멧의 영화. 그 외에도 숀 코네리, 잉그리드 버그만, 안소니 퍼킨스 등 유명 고전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배우들 보는 재미도 있는 영화. 특히, 놀랐던 점은 포아르 탐정으로 나온 배우가 빅피쉬의 아버지 역으로 나온 '앨버트 피니' 라는 점 ! 또, 원작소설을 안보고 봐서 그런진 몰라도 마지막 결말이 '친절한 금자씨'도 생각나고 뭔가 씁쓸하고 오묘한 느낌이 들었다.
Jay Oh
3.5
리메이크보다 담백하고 스타일리쉬하다. 이런 추리물 좀 더 나왔으면... A stylish and classy mystery for all.
곽승현
4.5
보는 내내 코멘트에 쓸 말들이 떠올라 싱글벙글. 화장실을 못 가게 만드는 몰입력. 이런 영화가 다 있네. 답을 알고 봤으나 생각지도 못한 한방이 숨어있다. 바로 '재판'과 '배심원제도'를 맹렬하게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요컨데 열두명만 손을 잡으면, 혹은 판사의 말 한마디에, 있는 사건도 없애버릴 수 있다는 것. 다만 포와로가 결정을 떠넘기는 행동은 비판의 여지가 있다. 보석같은 고전 명작을 만나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권혜정
4.0
‘12인의 성난 사람들’의 시드니 루멧이 감독한 작품이라는 것이 재밌다. 결말을 포함하여 소설 원작보다 좀더 유쾌한 느낌이라 즐겁게 볼 수 있었다.
ㅇㅈ
3.0
다만 뽀와로가 눈감아줘도 구원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친절한 금자는 말했다.
JE
3.5
다소 지루해질지언정 가장 중요한 심문 장면에 집중하는 면이 좋았다. 비록 추리가 제법 압축적으로 제시되긴 하나, 결말을 생각하면 큰 무리가 없는 전개일 테다. 특히 오프닝 몽타주를 일종의 복선으로 깔아둠으로써 일일이 설명을 피한 점은 영화로서 꽤 괜찮은 선택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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