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신
小説の神様 君としか描けない物語
2020 · 드라마 · 일본
1시간 4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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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작가로 데뷔했지만 작품이 좋지 않게 평가되면서 자신감을 잃은 고교생 소설가 이치야(사토 타이키)는 같은 반이면서 이미 유명한 히트 소설 작가인 시이나(하시모토 칸나)를 알게 된다. 어느 날 출판사 편집자는 두 사람이 협업하여 소설을 쓰면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고 제안하고, 둘은 함께 글 쓰는 작업을 시작한다. 생각도 글 쓰는 방식도 전혀 다른 둘은 처음에는 트러블만 겪지만 점점 함께 창작을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이치야는 시이나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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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삽입곡 정보

Konna Sekaini Shitanowa Dareda

一輪の花

Lucky Me

Lucky Me

Call Me Sick

Naimononedari


황민철
2.0
선택과 집중을 하지 못하고 뜬구름 잡는 소리만 늘어놓는다. 일본 감성이 가득 담긴 하이틴 성장 영화로 흥미롭게 시작한 영화는 소설이라는 소재를 살리는데 치중한 나머지 너무 많은 것들에 눈길을 주기 시작한다. 주요 캐릭터들 뿐 아니라 이야기와 동떨어진 캐릭터까지 챙기는 방식은 다채로움보다는 산만함으로 기울 뿐이다. 부족한 극의 밀도나 와닿지 않는 방식의 음악활용이라는 단점은, 이 작품의 커다란 장점인 "하시모토 칸나"라는 아이돌 배우의 활용마저도 빛바래게 만들어버렸다.
💢..
1.0
ost가 너무 좋아서 재밌는 영화라고 자꾸 착각하게 됨
ㅇㄹㅇ
1.5
영화에 맞게 노래들은 너무 잘 뽑아서 솔직히 말해 초반에는 재밌게 몰입해서 봄 근데 중반부터 솔직히 조연들이 뭘한지도 모르겠다 차라리 조연들 장이 나올 바에는 소설에 대한 내용을 넣는 게 나았을 거 같다 후반부터는 뻔한 내용 + 지루함에 집중을 하나도 못 했다 하시모토 칸나 얼굴 보기 위해서라면 좋은 영화다 그리고 사토 타이키가 옷을 너무 못 벗음..👎 ㄴ 나를 위한 개콘인 줄 알았다
쓰레기처리장
4.5
소설의 챕터처럼 등장인물을 비추는 방식은 독특했지만, 솔직히 뻔한 스토리.. 그럼에도 뻔해서 감동적이다
Yves Klein
2.0
글로 마음을 움직이던지 아니면 애절한 사랑을 하던지 불필요한 음악으로 시간만 흐른다.
sum
2.0
재미가 없음
뽀뽀해요
1.0
칸나는 너무 예쁜 나머지 온갖 스레기 일본 영화에 다 등장한다 .. 성장형 힐링 스토리 같지만 줏대없고 산만하고 재미없다. 아 남주 화내면서 옷 벗는거 나만 웃겼던게 아니었구나ㅋㅋㅋㅋㅋㅋ 양말 철퍽! 벗는거 너무 웃겨ㅋㅋㅋ 24.03.06
LDG
1.5
이야기를 노래로 채우려는 시도는 빗나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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