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잇!
포스트 잇!
2019 · 단편 · 한국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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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는 가족들이랑 바닷가 갔을 때가 제일 좋았구나.” 해맑게 대답하는 유나에게 선생님이 묻는다. “그때가 언제였을까?” 이어지는 침묵. 그 안에 묻어나는 복잡한 마음들이 이 영화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포스트 잇!>은 일로 바쁜 부모님이 집을 비우는 동안 둘이서 집을 지켜야 하는 자매의 일상을 따라간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마음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창구는 포스트잇에 원하는 것을 써서 냉장고에 붙이는 것이다. 영화는 부모님이 물건을 사다 놓는 시간을 생략해 그 과정을 마법처럼 그려낸다. 영화 말미 포스트잇에 써내려 가는 아이들의 진짜 소원은 우리에게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 준다. <당신의 부탁>(2017), <환절기>(2018)를 연출한 이동은 감독 특유의 섬세함이 돋보인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송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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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뭔가 아릿하니… 가슴이 저며온다. 어린 아이들만 덩그러니 있는 집. ….그런데…. 아무리 안타가워도, 어쩜 이게 맞벌이 부부의 집안 사정 아닐까… #22.3.28 (387)
소녀매향
3.0
귀엽고 아기자기하다
최훈
3.5
순수하며 소소한 작은 마법.
김동석
3.5
간절히 바란다고 해서 다 이뤄지는 건 아니지만, 사무치는 그리움을 정리할 수만 있다면야 -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앩옭
3.5
부재를 표현하는 방식. 그를 기억하는 방법.
양기자 (YCU)
3.5
이동은 감독의 섬세한 감정선 담기는 단편에서도 여전하다. 길가에 돌아다니는 고양이를 잡아내는 그 화면 마저도. 동생과 언니를 문 앞에서 잡아주는 그 샷이 좋았다. - 21st 전주국제영화제(JIFF) 상영작 (온라인 상영)
김경민
4.0
외로움이 닿는 곳에, 포스트 잇 - 2020 전주국제영화제 ㅣ 방구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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