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는 게 좋은 건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찾고 싶어” 취업 준비에 지친 두 친구, 설희와 화정은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기 위해 즉흥적으로 바다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해를 보지 못하고 크게 싸우고, 각자 우연히 다른 사람들을 만나 예기치 않은 하루를 보낸다. 삶도 여행도 뜻대로 안 되지만, 두 친구는 그래도 오늘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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