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크라임
라임크라임
2020 · 음악/드라마 · 한국
1시간 22분 · 15세

다세대촌에 살고 힙합을 좋아하는 소년 `송주`, 래퍼 이센스는 그의 영웅이다. 아파트 부촌에 살고 있는 반 친구 `주연`과 함께 둘은 힙합팀 `라임크라임`을 결성한다. 두 소년은 힙합 성지 `밀림`의 무대에 오를 꿈을 꾸며 함께 랩을 하기 위해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하기로 하지만, 서로 다른 환경 차이가 둘의 길을 갈라놓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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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학생

Bone Home

Unknown Verses

이력서

떠버리 삼형제와 판돌이 박박

南天门



다솜땅
3.5
꿈과 이상 그 어딘가에서 방황하다.. 사춘기와 일탈, 방황을 잡아 주는 라임크라임! 이젠 이 길로 간다. 가야 할 길을 발견한, 탈출구이자 희망을 발견한 대견스러움. 응원은 이런 때 하는거다!!!!! #23.3.20 (249)
사운
3.5
초반엔 좀 오글거리는데 생각보다 높은 완성도에 감탄하고 감.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힙합 영화가 나왔다는 게 기쁨. 올티 귀여워♡
이수진
4.5
힙합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것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그 현실과 이상의 간극을 채울 수 있는 건 결국엔 나 자신 뿐. 라임이고 라임이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자. 211119왓챠시사회
영화중독
5.0
근래 본 영화 중에 제대로 된 영화
kebab
3.5
21.11.18 라임 없어도 괜차나 청춘 just do it 원쳌, 랩 뱉는 씬들이 아주 좋네 투쳌, 올티까지 마무리짓는 모양새가 깔끔하게 스리쳌, 예er🎶
YongHyun Kim
5.0
부산영화제에서 관람한 영화 중 가장 신나는 영화
롱헤
4.0
힙합+청춘+성장물 이라길래 오글거리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아픈 현실이 적절히 잡아준듯하다🥲 힙합의 ㅎ도 모르지만 이런게 힙합이면 꽤 흥미가 생기네 주인공들 랩하는데 아직도 귀에 맴돌아 ㅋㅋ 헤겔의 변증법의 종말이라기엔 꽤나 응원하고 싶은 정반(正反)~~~~~~~~~✨🎤🎵🎧📚🚘 + 카감님 핸드헬드 꽤나 수고하셨을듯…
잡식영화꾼 Filmomnivore
3.0
비긴어게인, 싱스트리트 부럽지 않은 K힙합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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