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니: 지구 귀환 프로젝트
Tides
2021 · 액션/모험/SF/스릴러 · 독일, 스위스
1시간 44분 · 15세

먼 미래,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된 지구. 인류는 지구를 떠나 ‘케플러 209’ 행성으로 이주한다. 그러나, 새로운 행성에서 여성의 임신은 불가해진 상황. 인류 종말을 앞둔 위기 속에서 지구 귀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프로젝트 도중 실종된 아버지의 뒤를 따라 우주비행사가 된 ‘블레이크’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지구로 향하게 되는데… 인류 종말을 막을 유일한 희망! 지구 귀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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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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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Earth

For the Many

Kiss of Life

For the Many

Its Called a Tree

Are They Coming


다솜땅
3.5
세기말을 넘어서 지구에 새 문명, 새 인류, 새 희망이 싹틔우는 시간. 요즘 여름이 도가 지나쳐 지구의 온도센서가 망가졌다고 한다. 종말을 지나서 이젠 다른행성에서 지구를 조사해야하는 상황까지 가버렸다. 심심하지만 조금 다른 상상을 할수 있게 해주는 영화. #21.7.17 (839) - 결국 승리호랑 뭐가달라? ㅋ
이단헌트
2.0
관객들은 인류생존을 위해 싸우는것을 경험하기 전에 영화상영 시간 내내 쏟아지는 졸리움과 싸우는 처절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martie
1.5
멸망으로부터 인류가 살아남았는데 대체 왜 싸우는지? 뭔가 반전을 기대했지만 그냥 하찮게 싸움질만 ..
BeBe
3.0
이렇게까지 하면서 인류 보존을 하려고 바둥거리는게 맞는건가 싶다~
love n piss
4.0
설득력 있는 가부장제 비판, 출산과 저출생, 여성 기본권에 관한 영화. ㅡ SF 영화 보면서 아무 상징이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미래화된 기술에만 흥미있는 사람들은 그냥 SF 영화 보지말고, 트랜스포머나 마블 시리즈나 봐라. 엔터테인먼트는 그 쪽에 있으니까.
림군이
1.5
인류 생존을 위한 사투라고 하기엔 너무도 허무한 뻘밭에서의 헛짓거리
CINEX
2.5
음 빅재미도 없지만 심심하지는 않고 참 애매모호하네 설정은 좋은데 이걸 살리지를 못하네
이진훈
4.0
지구와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문명은 과연 필요한걸까? 아님 필요악일까? 새로운 과학적 고민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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