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북스 라이브러리 프로젝트
Google and the World Brain
2013 · 다큐멘터리 · 영국, 스페인
1시간 30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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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모든 지식을 한 곳에 둘 도서관이 건설 중이다? 구글은 인터넷상에 무너지지 않는 도서관을 건설하고 있다. 지금까지 1천만 권의 책을 스캔하여 저장했다는 구글의 이 프로젝트는 달콤하게 들리지만 그 이면에는 당신이 무엇을 읽고 있는지 모두 지켜본다는 불편한 진실이 감춰져 있다.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빅브라더의 출현을 경계의 눈으로 바라보는 영화. (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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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4.0
각 분야의 전문가 인터뷰와 팩트를 통해 구글이 시작한 전세계 도서의 전자화 프로젝트는 양날을 가진 칼이라는 점을 주목하는 다큐. 미국에서 출판 저작권에 관한 소송을 통해 고아책 (저작권이 있으나 절판된 책)을 스캔할 권리를 얻어서 지식에 접근하는 길을 독점하고 상업화하는 것에 법적인 근거를 얻었다. 또한 책을 읽는 사람을 위한 사생활 보호 조약이 들어있지 않았다. 전세계 인류가 디지털화 된 지식과 정보를 무료로 공유한다고 구글이 내세운 목적 뒤에 '감시하는 눈' (조지 오웰의 '월드 브레인')으로서 악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생긴다. - "벗어날 길도, 피해갈 일도, 뚫고 나갈 길도 없다." - 조지 오웰 《막바지에 선 인간 정신》중에서 * 2017.1.22 왓챠플레이로 감상
문창승
3.5
범세계적 전자 아카이브이자 빅브라더의 신세계를 경계하면서도 그것이 결국엔 도래할 것이라는 전망을 버리지 못한다. 이것은 낙관인 동시에 비관이며, 희망인 동시에 불안이다.
오성수
1.5
3점 = 2(2,0,0,0,0) + 1(시작점) "스스로의 객관성"을 위해 "주관적 평가기준"하에서 평가합니다. 비전문가의 개인적 평가이므로 취향을 가장 크게 두었습니다. 평가기준(10점중 9점평가) : 취향3, 작품성2, 오락성2, 몰입(연출,연기)1, 그외(미술,음악..등)1
김강희
4.0
빅브라더의 부활.
익명
3.0
의도가 좋다고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할 수는 없다.
중화요리
2.5
'만인이 편리하게 누리는 정보'라는 겉가죽 안에 숨은 '정보 지배' 혹은 '정보 독점'에 대해 파헤친 다큐멘터리. 편리를 위해 우리가 치르는 댓가가 사실 만만한 것이 아님을 90분간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의 책 혹은 정보의 서비스가 어떻게 변해갈지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곰곰이 생각하며 볼만하다.
태준
4.0
자료와 저작이라는 방대한 아우성 앞에 숙연해질 수밖에 없다
거친파도속의할머니
3.5
도래 할 기술을 막지 말자 두려운 것은 결국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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