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엘리자베스 홈스는 스탠퍼드 대학을 중퇴하고 의료 스타트업 테라노스를 창업한다. 피 한 방울로 수십 가지 질병을 진단하는 키트를 개발했다고 발표하며 차세대 스티브 잡스로 불린다. 하지만, 이는 투자 받기 위한 거짓말이었단 사실이 들통나며 희대의 사기꾼으로 전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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