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Hunger
2008 · 전기/드라마 · 아일랜드, 영국
1시간 3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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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교도소에서 자신들의 신념을 위해 죄수복 착용과 샤워를 거부하며 투쟁을 벌이고 있는 IRA(영국으로부터의 완전 독립을 목표로 하는 아일랜드공화국의 반군사조직)의 조직원들. IRA의 핵심인물인 ‘보비 샌즈’ (마이클 패스벤더)는 자신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대화를 거부하는 마가렛 대처 수상에 맞서 마지막 저항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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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Industry

Five
차군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OverMind
4.0
한 마리 종달새를 가둘 수는 있어도 그 노래를 가둘 수는 없다. - '헝거'의 실제 인물 보비 샌즈의 시구 -
Kun
5.0
보는내내 고통스러웠음
Cinephile
4.0
자극적인 소재나 정치 이슈의 특성에 마냥 의지하지 않고, 영화의 구심점을 지극히 개인의 신념과 그 사색에 둔 연출의 자제력이 인상 깊다. 접견 장면에서 보이듯이 카메라의 건조한 태도를 통해 소재를 더 길게 각인시키는 영민함이 빛난다.
Jay Oh
3.5
부동의 카메라, 부동의 신념. 나는 삶보다 옳음을 먼저 고집할 자신이 없다. Unwavering will, not unlike that of a martyr.
손정빈 기자
4.5
스티브 매퀸 감독은 영화라는 장르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예술가다. 해야 할 말만 하고, 보여줘야 할 것만 보여주며, 들려줘야 할 것만 들려준다. 100분이 채 안 되는 시간으로도 한 인간의 신념과 삶의 의미, 격렬한 투쟁의 현장을 보여줄 수 있다고 이 영화는 말한다. 자신이 추구하는 단 하나의 이상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는 행위는 오직 인간만이 가능한 게 아닌가. '헝거'가 내내 건조하지만 불꽃처럼 뜨거운 건 너무나 인간적이어서다.
Camellia
3.0
지난한 삶은 결국 어떤 죄목으로 벌을 받을지 결정하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고. 드디어 자신의 죄목을 정한 혁명가의 요한복음은 어디까지 재가 되었으려나.
김혜리 평론가 봇
4.0
스티브 매퀸 감독의 ‘에케 호모’(Ecce Homo). 여전히, 파스빈더의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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