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출격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월남전 발발 7년 후인 1972년 9월 10일, 전쟁 말기의 베트남 북쪽 해안. 미 항공 모함의 A-6 폭격기 조종사 제이크 그래프톤(Jake "Cool Hand" Grafton: 브래드 존슨 분)은 목숨을 걸만한 목표물이 아닌 것에 출격하여 동료들이 헛된 죽음을 당하는 것에 회의를 느끼던 차에 이날 출격에서도 목숨을 걸고 밀림 지대에 애궂은 나무숲만 폭격하고 돌아오다 그만 파트너인 모르그(Morgan "Morg" McPherson: 크리스토퍼 리치 분)가 한 농부의 총에 피격되어 죽음으로서 절망에서 헤어날 줄 모른다. 이때 조종사로 이름을 날렸지만 비행기 추락으로 부상한 동료를 구하지 못하고 혼자 귀환하여 동료를 버렸다는 오명을 쓴 콜 중령(Virgil Cole: 윌리암 데포 분)이 전입한다. 이 항공모함의 부함장 캄파넬리(Frank "Dooke" Camparelli: 대니 글로버 분)는 새로온 신참 잭 발로우(Jack "Razor" Barlow: 자리드 챈들러 분)의 경험과 제이크의 기분전환을 고려해 제이크와 박스맨(Boxman: 톰 시저모어 분), 쌔미(Lt. Sammy Lundeen: 저스틴 윌리암스 분)와 잭을 수빅에 출동시킨다. 이들은 여러가지 공중전을 보이며 비행하다 수빅에 도착한다. 제이크는 죽은 모르그의 부인을 만나러 갔다가 그녀의 친구인 콜리 트로(Callie: 로잔나 아퀘트 분)를 만나게 된다. 이날밤 제이크와 동료들은 술집에서 전투기 조종사와 폭격기 조종사간의 내기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싸움이 일어나 콜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온다. 제이크는 콜리와 다시 만나게 되고 그녀와 사랑하게 되면서 잠시 모르그의 죽음을 잊게 된다. 콜리는 조종사인 남편이 전사하고 귀여운 여자 아이를 두고 있다. 항공모함으로 돌아온 제이크는 모르그와 함께 소동을 일으킨 것에 대해 캄파넬리로부터 지적을 받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박스오피스 셔틀
1.0
영화 **'Flight of the Intruder (최후의 출격)' (1991)**는 흥행에 실패한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한 액션/전쟁 영화였지만, 높은 제작비에 비해 매우 저조한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제작비 (Budget),"약 3,500만 달러 ($35 million)",일부 출처에서는 $30M로 언급되기도 함 월드와이드 총 수입,"약 1,459만 달러 ($14.59 million)",해외 수익 기록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아 북미 수익에 한정된 것으로 추정됨 북미(Domestic) 수입,"약 1,459만 달러 ($14.59 million)", 수익률,제작비의 40% 수준에도 미치지 못함,마케팅 비용을 고려하면 엄청난 손해 평가 재정적 참패: 제작비가 3,500만 달러였던 것에 비해 전 세계적으로 1,459만 달러의 수익만을 올렸습니다. 이는 영화 제작 및 마케팅 비용을 회수하는 데 크게 미달한 수치로, **명백한 흥행 실패(Box Office Bomb)**입니다. 비평적 평가: 흥행뿐만 아니라 비평적으로도 낮은 평가를 받았으며, 감독 존 밀리어스(John Milius)의 후기 연출작 중 가장 아쉬운 결과로 꼽힙니다.
콜렉터
1.5
재미없음.
잔인한詩
3.5
모르그와 제이크는 베트콩을 우습게 여기다 귀환 도중 모르그는 농부의 장총에 맞아 죽는다
신성욱
2.0
주인공의 말대로 뭘 폭격하는건지 뭘 하는건지 모르겠는 전반 90분 이대로 끝낼 수 없었는지 뜬금없는 총격전 액션 10분
임현재
보는 중
(100%) 0개 알로 --- 2.0(2.09) 19 22.09.22 로튼 25% 12 4.80 0% 3명 C+ C+ 5 50% 3.3 5000+ 22.04.03 IMDb 5.8(6.0) 2021.12.31 네이버 씨네 21. --- 2021.11.19
boinda
1.0
헐리우드 공식에 충실한 클리셰 이어 붙이기 해설로 시작 잠시 비행기 보여주고 시시껄렁한 농담 따먹기 늘어 놓고 술집가서 여자들과 노닥거리다 시간 맞춰 관객들 하품나올때쯤 비행기 소음 들려준다 패전 후 정신승리 방식의 국뽕 오락으로 즐기는 전쟁 황당극장
IMDb 평점
3.0
5.7점
머언산
3.5
관련업계 종사자로써 영화의 디테일을 보면 연출자가 밀덕님이 분명해... 중요한건 큰 재미는 좀... 그럭저럭 볼만..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