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계급
The Fifth Estate
2013 · 드라마/스릴러 · 벨기에, 미국
2시간 8분 · 15세

줄리 어산지와 그의 동료 다니엘 돔 샤이트 베르크는 강자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감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처음엔 정부와 대기업의 비밀을 폭로하는 내부고발자들을 위한 소규모 플랫폼을 운영하지만 곧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고 유일무이한 폭로전문 웹싸이트인 위키리크스를 창설하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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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3.0
영화의 재미는 충분했지만, 노골적으로 관객의 손을 잡아끄는 의도가 불편했다. 두 친구가 싸웠는데 한 쪽 얘기만 듣고 편들어주라고 하는 듯한...
yiseoyi
4.0
다니엘의 책을 바탕으로 찍은 거라 줄리안 어산지를 다소 특이하고 독선적인 사람으로 나타내고 있지만 말미에 진실을 알고자 하는 당신이 그들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라는 말이 와닿음.
love n piss
3.0
영화는 어줍잖게 쿨한척 정치적 중립을 지키려다 연출 자체가 쓰레기가 됐다. 제발 이런 감독들은 영화 못 만들게 해라. 영화보고 나서 아무것도 안 남는 영화. 위키리크스 때문에 별셋
너른벌 김기철
4.0
113. 2019. 04. 07. 일. 나는 이 사람들에대해 잘 알지 못해 어떤 관점이 옳은것인지는 모른다. 정보 공개의 원칙이 편집하지 않는다는 어산지와 그것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을 보호 해야한다는 다니엘. 나는 후자쪽에 가깝다. 그럼에도 내부 고발이 계속 되어야 세상이 건강해 지는것은 아닐까? . 왓챠플레이로 봄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1.5
실화보다는 영화로만 따지면 줄리안 어산지의 고집이 정말 대단하면서도 답답하다고 생각했다. 덕분에 영화보는 내내 암걸려 죽는 줄 알았다..
J Kim
3.5
결국 누가 옳았는지는 관점의 차이다.
윤제아빠
3.0
조금만 더 설득력있었다면..
영화를 좋아하는 코링
3.0
무정부주의자와 편집증환자가 만들어낸 새로운 계급 . 숨겨야 할 진실일지 벗겨야 할 진실일지 위키리크스는 누구를 위한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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