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주인: 불멸의 검
無限の住人
2017 · 시대극/액션/드라마/판타지/코미디 · 한국, 영국, 일본
2시간 2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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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반열에 오른 사무라 히로아키의 무협만화『무한의 주인』을 실사화한 영화로,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100번째 영화라는 점에서 기대와 화제를 모았던 작품. 주인공 만지는 동생을 살해한 사무라이를 몰살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헤맨다. 그러던 중 우연히 혈선충을 이식받고 불멸의 육체를 얻는다. 50년 후 은둔하고 있는 그에게, 부모의 복수를 도와달라며 소녀 린이 찾아온다. 그리고 그녀의 요청을 받아들이는 만지. 무자비한 검객 아노쓰를 만나 복수를 감행하기 위해서는 고도로 단련된 사무라이를 하나씩 무찔러야 한다. 원작만화만큼 전설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은 엽기적이고 자극적인 장면, 화려한 의상과 세련된 프로덕션 디자인 그리고 기상천외한 첨단무기를 등장시키며 자신의 장기를 유감없이 선보인다. 원작만화의 영향을 받은 화면구성과 대사도 영화의 또 다른 매력. 기무라 타쿠야가 주인공 만지를, 떠오르는 신성 스기사키 하나가 린 역을 맡으며 미이케 다카시 월드에 입성했다. (김영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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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원작의 긴 호흡을 한편으로 축소시키다보니..인물들과의 감정선에 개연성이 부족했고, 싸움에.. 명분이 없어보인다. 명분이 없다아입니까..명분이..ㅋ
다솜땅
3.5
처절한 싸움과 피의 향연. 복수의 복수는 끝을 향해 치달아 가지만 더 많아지는 적들. 죽을 수 없는 남자가 지키는 소녀는 숙명속에 살아갈 수 밖에..
백준
2.5
전개는 좋았으나 원작을 압축하기엔 너무 단촐해진 캐릭터들.
ㄱ강현우
0.5
그냥 일본스러운 난잡한 영화. 시간낭비 비추천
쯔욧
4.0
만화를 넘나 좋아해서 애니도 실사 영화도 엄청 기대하고 기다렸었나. 그러면서도 애니는 정말 욕 나올 정도로 별로였고, 그동안 실사화 영화들 중에 원작만큼 괜찮은 작품이 별로 없어서 이 작품도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그저 좋아하는 작품의 실사화에(게다가 주연이 기무라 타쿠야니까) 의의를 두고 기다렸달까. 기대를 너무 안하고 본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영화 한편에 만화 내용들을 잘 정리해 넣었고 배우들의 연기도 어색함없이 스토리와 잘 어우러져 상당히 재밌었다. 미이케 다케시 감독이 최근 너무 정상적인 영화들을 만들고 있어 쬐끔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만드는 작품마다 재밌어서 더 기대가 된다. 어느새 미이케 다카시 사단이 된 이치하라 하야토의 악역도(이치하라는 악역이 더 좋다!!) 꽤 볼만했다. 그린고 기무라 타쿠야도 최근 출연작들에 비해 상당히 잘 어울리는 캐릭터여서 그런가(어느 정도 기무라 타쿠야의 평소 모습과도 어울리는) 간만에 잘 만난 작품이지 싶어 이 작품 이후로 그동안의 슬럼프를 벗어났으면 좋겠다. 아.. 영화를 보고나니 만화를 다시 보고 싶구나!!!
조정희 영화평론자
2.5
미이케 다카시는 참으로 장르에 자유로운 감독이다. 야쿠쟈 영화에서 웨스턴, 공포, 학원폭력 등 폭력이라는 틀안에서는 모든 시간 공간을 초월한 작품시도를 한다. 죽고 싶어도 저주로 인해 죽을 수 없는 저주받은 검객이 친 여동생과 닮은 한 소녀의 보디가드가 되면서 찾아가게 되는 삶의 의미. 하지만 액션은 사실감의 부여를 위한 노력때문인지 다소 정적이며 촬영 테크닉도 자제되어 있어 긴 러닝 타임을 채우기에는 빈 틈이 많다. 하지만 기무라 타쿠야는 언제봐도 정말 잘생겼고 멋있고 스타일리쉬하다.
Vimzen
2.5
흑백의 강렬한 오프닝 이후 전개되는 산만하고 늘어지는 코스프레 쇼가 아쉬움을 남긴다. 그럼에도 후반부 일당백의 검술 액션은 만족스러웠다.
BHW
2.0
과도한 에너지의 낭비로 인한 피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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