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마스터: 절대 강호의 죽음
三少爷的剑
2016 · 액션/드라마/모험 · 홍콩, 중국
1시간 46분 · 15세

무패의 신화 '사효봉'은 강호의 절대강자로 불리며 칭송 받는다. '연십삼'은 '사효봉'을 라이벌로 여기며 고된 훈련 끝에 생사의 끝자락에서 세계를 놀라게 할 '탈명십삼검'을 연마하게 된다. 연십삼은 '심소야'와 겨루기 위해 그를 찾아가지만, 사효봉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인생의 목표를 잃어버리고 크게 낙심한 연십삼. 한편, 강호에는 사효봉이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때마침 연십삼 앞에 사효봉의 정혼자 '묘용추적'이 나타나 갑자기 그를 죽여달라고 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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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0
3류 중화 무협 드라마 수준의 퀄리티.. 그러나 어느새 빠져들어 보게된 나.. 그리고 중국의 엄태웅..
다솜땅
3.0
잔인한 사랑 이야기.. 인과응보와 함께. 여자 조심하라는.. 이야기. ㅎ 물론... 남자도 우유부단 했지..
ㄱ강현우
2.0
중국 무협영화로는 뻔한 내용을 벗어났다. 나름 잘만든 영화인데 흥행으로는 집중력은 떨어진다 200606 (재)
히로봉
3.0
오글거리는 멜로만 없다면야 중국 무협으로는 훌륭한 편.
고양이가물어
3.0
예상외로 너무 재미있다. 초반은 설명도 없이 툭툭 던지듯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 따라가기에 벅차지만...본 궤도에 올라가면 설명이 없는 만큼 더 스토리에 몰입을 하게 된다. 근래 본 무협영화중에 '강호'를 가장 잘 묘사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자식도 연인도 없는 비정함만이 가득한 곳. 죽고 죽이는 나선에서 발을 빼기란 쉽지 않다.... 캐릭터들도 맘에 드는데 특히 연십삼 캐릭터에 완전 빠졌다. 처음에는 막장 개싸가지 살수인줄 알았는데.. 점점 드러나는 그의 인간적인 모습과 죽음을 눈앞에 두고 겁에 질린 그의 표정들이 너무 좋다. 아..진짜...오늘도 좋은 영화 한편 봤다. 기쁘다.
문성준
3.5
중국치고 CG가 볼만하다 했더니, 한국회사인 Dexter digital(신과함께) 과 모팩앤알프래드(강철비 제작사)가 함께 참여했다. 메이크업이 한국스럽다가 촌스럽다가 하길래 보니,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한국인 한명, 중국인 한명 ㅋㅋㅋㅋㅋㅋ 무협소설에서 김용과 쌍벽을 이루는 고룡선생 원작의 영상화. 오리지널 영화는 1977년작 '삼사야의검'이다. 재미있는게, 이 영화의 '이동승'감독이 배우활동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데뷔했던 영화가 바로 그 오리지널 작품. 홍등가 여자 역할의 배우가 '여자친구'의 '신비'를 묘하게 닮아서 오오 이쁘다 하고 찾아보니.. 배우정보에도 없고, 구글링을 해보니 jiang mengjie(장몽첩)라는 배우임을 확인.
이나린
4.0
무술영화로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함. 요즘 중국 무술 영화들이 장편 원작을 축소하느라 스토리가 개연성 없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뭐 이정도야.
정양선
1.5
무협은 볼만하고 스토리는 개연성없지만 또 질질끌지 않아서 또 납득이 가!! 하지만 사랑에 남자는 왜 이리 질질 끌려다니는가?? 강호의 고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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