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 케이크
Layer Cake
2004 ·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 영국
1시간 45분 · 청불

마약브로커 XXXX는 자신을 단지 코카인을 취급하는 비즈니스맨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어느날 조직의 수장인 지미 프라이스는 XXXX를 따로 불러 자신의 절친한 친구 에디 템플의 딸인 '찰리 스펜서 템플'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문제는 그 아이가 약물중독자 보호소에서 탈출했기 때문에 조용히 처리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XXXX는 찰리를 수소문하지만 찰리는 그녀의 남자친구 킹키가 약물과용으로 죽은 것을 보고 놀라 도망간 것을 알게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누군가 조직원 폴을 죽이고, 창고에 있던 코카인도 사라져 버리고 만다. 지미는 찰리와 잃어버린 코카인을 찾아내라며 불같이 화를 낸다. 이번에는 다른 조직의 보스 에디 템플이 나타나 XXXX의 수장인 지미가 자신을 도청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지미가 XXXX를 '잘난척하는 야비한 젊은 놈'이라며 못미더워 하는 내용의 테잎을 들려준다. 이에 발끈한 XXXX는 지미를 살해하고 만다. 조직의 수장을 살해한 그는 이제 다른 조직원들에게 목숨까지 위협 받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이제 XXXX는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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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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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Hayling (feat. Hafdis Huld)

Numbered Dayz (feat. The Harlem Knights)

Opening

She Sells Sanctuary

Toast to the Coke

Circular Success

KOKOS
3.0
많은 인물이 등장하는 소설책을 읽다가 누가 누구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 그 느낌
HGW XX/7
3.0
설익은 매튜 본, 다니엘 크레이그, 톰 하디, 벤 위쇼의 조합. 정제되기 전 매튜 본의 스타일을 엿보는 재미.
강중경
2.0
얽히고 설키고 꼬아도 보고 뒤집어도 보고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반전 먹어라. 너나 머겅 두번 머겅. 그래서 2점.
Doo
3.5
은근히 배우들이 초호화였던 범죄 영화. 하긴 마약이 연관되면 배신이 판치고 폭력은 뒤따라오는건 당연한 일. 좀 꼬아놓아서 이야기를 바로 이해하기는 힘들었다.
다솜땅
3.0
설익은 밥.. 액션에 대한.. 일관성 있는 주제에 대한 느낌은.. 움직임에선 보이지 읺았다. 다 네레이션안에만 있었다.. 범죄는 성실하게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하루 한편
4.0
반전에 반전. 끝까지 반전. 설 익은 연출이었지만, 거친 야생마의 풍미. 씨에나 밀러 앳된 모습. 인생은 처음 계획대로. “태어나는 순간 고생 시작이지, 세상에 나가게 되면 고생은 더 커지고, 그나마 조금 성공하면 조금 쉬워지지, 어느날 정말 성공해서 그 고생이 뭐였는지 까마득히 잊어버릴 때까지 계속 되는 거야 그게 세상이라네 젊은이.”
고양이가물어
1.0
일단...BGM이 심하게 구리고...편집템포도 느린 편이라 많이 지루하다. 중반 넘어가며 사건의 꼬임이 극에 달하면..과연 이 실타레를 어떻게 풀지 결말이 궁금해지기는 한데...결말이 좀 어이없을 정도로 단순한데다가..허무하기까지 해서 다 보고나면 완전 맥빠지는..그런 영화. 거의 단역 수준의 톰 하디가 인상적. 마지막으로.. 주인공 이름 따위는 궁금하지도 않았다.......
ㄱ강현우
3.0
똑똑한 연출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지만 그냥 복잡한 200320(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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