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랙션
Extraction
2013 · 스릴러/액션 · 미국
1시간 46분 · 청불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머시 칼로가 가장 경비가 삼엄한 체첸 감옥에서 기밀 임무를 받게 된다. 목표는 수많은 생명을 위협하는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테러리스트 무기상를 빼내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작전이 꼬이고 있을 때 팀의 지휘관인 쿠엔틴 하딩 대령과 카일 블랙은 사령부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칼로는 대단한 가치의 인물을 데리고 감옥에서 빠져나가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그가 바로 자신의 가족을 죽인 테러리스트라는 점이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Eric
1.0
1.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짜여진 세트장의 부자연스러운 작위적인 모습들이 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2. 인물의 소개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기초 작업이나 뭐 그런 등등의 것들이 없이 그저 상황은 심각해!! 는 너무 짜친다. 3. 상황에 따라 바뀌어야 할 조명과 인물 배치, 카메라 구도등에 신경쓰임이 부족하고 그 상황을 꾸며줄 세트 미술 또한 조악하다. 4. 그저 인물들의 대사와 배우의 연기력에 기대는 빈약한 연출이 보인다. 5. 지휘관은 무조건 정복을 입힌다는 뭐 뻔한 클리셰적인 의상은 실망을 배가 시킨다. 6. 실패작들의 공통된 대사 "오로지 당신들 손에 달려있소" 7. 억지스러운 위기에 액션들, 카메라는 그 액션의 긴박함을 살리지 못한다. 8. 자꾸 의미 없는 슬로우는 왜 거는 지 모르겠다. 9. 위기를 만들었던 캐릭터의 간단한 소모는 한숨을 만들어 낸다. 10. 긴장감이 있어야 할 구간, 정확히 이 구간에서 늘어지기 시작하여 긴장감이 떨어지는 신기한 구간이 되었다. 11. 남 배우 둘이서 마주하여 대사를 나누며 폭발하는 감정과 대사들이 있어야 하지만 배우의 부족하고 초보적인 연기력에 크게 실패한 구간이 되었다. 12. 이야기가 난잡하고 집중은 안되고 주요한 내용의 줄기는 조명이 부족하다. 13. 계속해서 느껴지는 초보적인 세트 미술 14. 말 같지도 않은 일기토를 보고선 영화가 도대체 어디로 흘러가는 지 의심이 든다. 15. 마지막 반전 요소, 우리는 너무나 쉽게 소모된 캐릭터들에 집중을 해보아야 한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