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임
Showtime
2002 · 코미디 · 미국
1시간 3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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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넘치는 경관 트레이는 다혈질 형사 미치가 마약범을 잡기 위해 위장 침투한 코카인 거래현장을 실수로 실수로 덮쳐 일을 엉망으로 만든다. 몇 달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데 화가 난 미치는 방송국 카메라를 총으로 쏴버리고 이 장면을 프로듀서 체이스가 보게된다. 경찰 24시 프로그램을 만들던 체이스는 미치를 주인공을 한 신설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로 한다. 프로그램의 제목은 '쇼타임'. 사사건건 충돌하는 미치와 트레이의 24시간을 담은 이 프로그램은 트레이의 쇼맨십으로 인기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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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에디머피가 나오면 언제나 유쾌하고 정신산만하고, 드니로가 나오면 언제나 진지하고... ㅋ 둘이 만나니.. 기름과 물!! ㅎㅎ 하지만 은근 섞인다. ㅋㅋㅋㅋ 통쾌하게 해결하는 이야기도 있으니 맘에 들지 ㅋㅋ 엔딩의 NG씬은 언제나 기분좋다. ㅋ #20.1.8 (53)
문준모
3.5
James Brown - I Feel Good . 딱 90-00년대 초에 나올법한 코미디 액션 버디영화. 전체적으로 좀 유치하다 싶으면서도 황당한 느낌도 드는 작품인지라 그나마 에디 머피의 연기 덕분에 끝까지 보긴 한 듯. 로버트 드니로가 잠복근무 중 방송국 카메라를 쏴버리면서, 그걸 빌미로 소송을 걸겠다는 방송국을 모면하기 위해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는데, 여기에 자신의 잠복근무를 망쳤던 에디 머피까지 가세해서 전혀 어울리지 않을 두 콤비가 뭉친다는 내용. 전체적으로 방송에 출연한다는 컨셉 말곤 딱 전형적이었던 작품인지라 크게 할 말은 없던 작품. 근데 이걸로 속편 만들어도 됐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안나온걸 보면 그냥 흐지부지됐나보네. 전체적으로 클라이막스가 좀 약했던 느낌. 그것만 빼면 그냥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딱 그냥저냥한 작품. 다시 생각해도 에디 머피 아니었으면 더 김빠진 작품이 됐을듯. . +로버트 드니로는 바로 전에 출연했던 <15분>과 느낌이 비슷하다. 거기서도 딱 형사 캐릭턴데, 그 캐릭터를 그대로 데려온 느낌. +에디 머피가 그래도 캐리하긴 했다. 이 분의 코믹연기는 여기서도 빛을 발하네. 특히 기자로 위장해서 끄나풀 범죄자에게 정보를 얻어내는 장면은 일품. +르네 루소도 출연한다. 프로그램 피디로 나오는데, 여러모로 시청률에 목메는걸 보면 그냥 딱 <나이트크롤러> 생각난다;; +악당은 그냥 김병지 머리 하고 나오시더라, +경찰 반장님은 <양들의 침묵>의 바니 매튜스 역 하셨던 분이네. +피디 따라다니던 직원은 실제로 로버트 드니로의 양딸. +윌리엄 샤트너는 본인 역할로 특별출연. +이 작품에서도 볼 수 있듯이 카메라맨은 역시 고생이 많다;; +모스 데프는 생각보다 분량이 많이 없더라
Lea_Seydoux
3.0
예상외의 케미에 잔재미까지 지루하지않은 킬탐용 콤비물
No name
3.0
억지로 끼워맞춘 캐스팅 같애
Kyuzinz
1.5
묘하게 로버트 드니로의 <15분>의 정반대의 노선에서 정차해버린 기억에 남지않는 오락물
조슈아
2.0
웃음도 그렇게 충분하지 못하지만 액션은 더더욱 충분하지 못하다.
박스오피스 셔틀
1.0
관객 수 : 79,650명(서울) 북미 (48.9%) $38,082,712 해외 (51.1%) $39,802,960 총 수입 $77,885,672 제작비 $85,000,000 코미디 영화치고 상당한 제작비, 두 배우들이 하락세를 타던 시점.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2.0
시청률에 목숨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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