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널 지켜주지 않아
No One Will Save You
2023 · 공포/SF · 미국
1시간 3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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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동떨어져 혼자 살고 있는 재기발랄한 젊은 여성, 브린은 외롭지만 어린 시절을 보낸 집에서 온기를 찾으며 작은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기괴한 소리에 잠이 깬 브린은 자신의 집을 침입한 괴생명체와 맞닥뜨린다. 자신의 미래를 위협하는 외계인에 맞서 숨 막히는 싸움을 벌이는 브린. 이 외계인을 상대하려면 자신의 지우고 싶은 과거와 마주해야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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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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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자신의 집에 침입한 외계생명체를 피해 싸우는 초반 시퀀스의 긴장감은 대단하다. 영화는 소리와 침묵을 영리하게 사용하며, 의도적으로 대사를 하지않아 심리적으로 관객에게 폐쇄적 공포를 느끼게 한다. 특히 다양한 신체적인 표현으로 감정과 동기를 전달했던 여주의 연기가 인상적이였다. 그러나 중반이후로는 외계생명체의 모습이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촘촘하게 집중되던 스릴러가 무너지고 곧 영화의 방향성과 추진력마저 잃게된다. 이 영화는 브린의 고립, 외계인의 침입에 대한 연결성이나 그 의미또한 설명하지 않는다. 그들이 그녀를 왜 추적하는지 궁극적인 목표나 명확한 이해관계 없이 반복적이고 지루한 술래잡기만 계속 될 뿐 이다. 사회적 소외, 해결되지 않은 트라우마, 구원과 같은 더 깊은 주제와 메시지를 발전시키거나 주요 줄거리와 연결 시키지 못하고 모호하게 끝난다는 점이 아쉽다.
P1
2.0
자막도 널 지켜주지 않아 (자막이 아에 읍다,자막이 필요가 1도 읍다) 아 이걸 내가 왜 보고 있나 이말이야
Alexiah
4.0
고립되어 살던 한 소녀가 외계인의 습격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독특한 점은 대사가 거의 없다는 점. 배우의 행동과 눈빛으로만 스토리를 전달해야 하기에 배우의 연기가 매우 중요한데, 주연 배우의 훌륭한 연기로 이 역할을 완벽히 해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러 영화로서의 본분을 충실히 한다. 초중반의 긴장감이 매우 쫀쫀하며 중후반부 사투를 벌이는 씬들의 스펙타클도 꽤 준수한 편. 주인공의 과거를 보여주는 씬의 연출 또한 좋았고, 예상치 못한 결말이 주는 신선함까지도 좋았다.
임중경
4.0
가장 소중한 기억이 가장 도망치고 싶은 기억일 때의 공포
벵말리아
2.0
독특하긴 한데 공간 활용이 아쉽다.
이상우
3.5
영화 내내 외계인을 망설이지 않고 맘껏 활용한다
맨드로바
3.0
신선한 연출의 연속이지만 설명이 부족한 전개와 결말이 아쉽다.
미드나잇인파리
2.5
나의 트라우마는, 나에게도 평생 이질적일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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