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HHJJ2.520년대 후반에 펼치는 전직 하어로 형제들의 60년대 식 버디 수사극. 잘 땨려 부수는 놈 둘에, 죽어 마땅한 놈 하나, 감초같은 캐릭터 둘. 이정도로 클래시컬한게 간만이라 반갑긴 한데, 그렇다고 또 없었던 건 아니었어서 식상하기도 한, 그 애매한 위치를 고수한다. 결론적으로 이런 류가 늘 그렇듯, OTP 무비로서 역할은 충실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 주니
2.5
근육맨 형제만 보기엔 스토리도 액션도 대사도 연출도 지루하다
타이진
3.0
A classic badass movie à la Aloha 🌺
댄디큐티
3.5
바티스타와 모모아의 티키타카가 볼만한 앙상블이 다인 영화!
이효준
2.5
강력한 두 배우의 시너지는 없고 평범한 콤비물인 선에서 끝
어왔니
3.0
칠리 페퍼 워터
춥춥
2.0
하와이를 배경으로 고전적인 더블드래곤 게임 실사판을 보는 듯하다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느낌도 나고..)
메탈체셔
2.0
그렇게 새로울 것 없는 캐릭터에 뻔하디 뻔한 스토리. 생각없이 액션 씬만 본다면 나쁘지 않을지도.
LLHHJJ
2.5
20년대 후반에 펼치는 전직 하어로 형제들의 60년대 식 버디 수사극. 잘 땨려 부수는 놈 둘에, 죽어 마땅한 놈 하나, 감초같은 캐릭터 둘. 이정도로 클래시컬한게 간만이라 반갑긴 한데, 그렇다고 또 없었던 건 아니었어서 식상하기도 한, 그 애매한 위치를 고수한다. 결론적으로 이런 류가 늘 그렇듯, OTP 무비로서 역할은 충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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