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이트
미드나이트
2020 · 스릴러 · 한국
1시간 4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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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들을 수 없는 목격자, 연쇄살인마의 타겟이 되다! 청각장애를 가진 `경미`는 귀가하던 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소정`을 목격하고, 그녀를 도와주려다 연쇄살인마 `도식`의 새로운 타겟이 된다. 살고 싶다는 의지로 미친듯이 도망치는 `경미` 하지만 살인마의 발소리조차 들을 수 없고,`도식`은 또 다른 얼굴로 나타나 경미를 위협하는데... 한밤중,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연쇄살인마와 그의 타겟이 된 `경미`의 멈출 수 없는 추격전! 올여름,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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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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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1.5
무리수에 무리수를 더하고 또 무리수를 덮고 거기에 또 무리수를 얹다가 잠시 고구마좀 먹고 또 무리ㅅ...... . 딱 절반을 기점으로 억지로 분량을 두배 늘린느낌. 절반을 애써 관대한 마음으로 감내했건만.. 감독님 나한데 왜그래요?? ㅜㅜ . . 참고참다가 관객의 짜증과 탄식이 입밖으로 나올수밖에 없는 장면 있음 . 그전까진 속으로만 왜저래? 왜그래? 저게맞아? 말이돼? 의 연속
다솜땅
3.5
어우, 심장약해서 이런거 몇번 더 보면 죽어버릴듯 하다… 심야의 답답함 가득싣고 뛰어다니는 도망과 추적의 연속! 아무도 제대로 믿어주지 않는 답답함이 온 몸을 짓누른다. #21.7.3 (747)
황재윤
2.0
무리수 듬뿍 얹은 이상한 스릴러.
카리소케
2.5
112 문자신고 가능합니다.
Lemonia
2.0
일상 속 익숙한 장소에서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생기는 위험은 더욱더 무섭게 느껴지는 법이다. 들을 수 없다는 악조건은 사사건건 생존을 어렵게 한다. 들을 수 없기에 말할 수도 없는 점. 남들이 어떻게 말하는지 들을 수 있어야 본인도 알아듣게 말할 수 있는데 이들에겐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다. 청각장애인이 느끼는 소통의 한계와 그로 인한 답답한 심정을 보여주려고 한 의도는 이해 하겠으나, 그럼에도 이 영화를 흥미로운 스릴러로 감상하기엔 여러가지로 허술하고 부족하다. 아무리 동네를 헤매어도 단 한 명의 행인이 나타나지 않는 점, 반복되는 살인범의 연기와 호소력에 쉽게 속아 넘어가는 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발산하는 답답함의 연속 등이 영화 내내 계속 이어져 지루하고 답답하게 느껴진다.
팬서
2.0
스스로 부여한 설정조차 활용하지 못한 채 부리는 아집.
idaein
1.5
이게 스릴러물인지 배우들 체력단련 영상물인지.
5jp
1.0
소리가 안들리는 것에 대한 공포는 신선했다. 단지 그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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