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2.0공포든, 성장이든, 이 영화가 추구한 그 어떠한 것도 성취되지 못한다. 낯선 환경과 공포의 만남이 줄 수 있는 긴장감은 반복적인 우연과 뻔한 클리셰로 무너져 내리고 그저 빈약한 성장서사 정도만을 남겨 놓았다. 흥미롭지 않은 이야기를 가당찮게 끌고 가려는 영화의 억지로움이 캐릭터성의 부재와 개연성의 파괴로 더욱 더 부각되어버린다. 해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고, 정작 해야할 것은 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못만든 넷플릭스무비.좋아요3댓글0
scv2.5전형적인 하우스호러인데 미국이 아니라 오스트리아라서 세계테마기행에서나 볼법한 전통복장도 보고 신선한 느낌이다. 프란츠라는 귀여운 녀석이 웃음을 줘서 재밋게 봤다.좋아요2댓글0
토깽이산책
2.5
온갖 장르가 뒤섞인 잡탕같은 맛.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는 게 오싹하다.
BeBe
2.5
공포향내 살짝 풍기는 청소년 성장 모험 드라마?
영화는 나의 힘
2.5
무슨 컨셉인지 감이 안잡히는 호러
HAN
1.5
맙소사....
황민철
2.0
공포든, 성장이든, 이 영화가 추구한 그 어떠한 것도 성취되지 못한다. 낯선 환경과 공포의 만남이 줄 수 있는 긴장감은 반복적인 우연과 뻔한 클리셰로 무너져 내리고 그저 빈약한 성장서사 정도만을 남겨 놓았다. 흥미롭지 않은 이야기를 가당찮게 끌고 가려는 영화의 억지로움이 캐릭터성의 부재와 개연성의 파괴로 더욱 더 부각되어버린다. 해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고, 정작 해야할 것은 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못만든 넷플릭스무비.
Raina
1.0
오싹하다 오싹해 갑자기 빠지고 갑자기 싸우고 ???
scv
2.5
전형적인 하우스호러인데 미국이 아니라 오스트리아라서 세계테마기행에서나 볼법한 전통복장도 보고 신선한 느낌이다. 프란츠라는 귀여운 녀석이 웃음을 줘서 재밋게 봤다.
Rin
2.5
오싹한 집이라는 제목부터 이미 오싹하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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