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다운
Sundown
2021 · 드라마 · 프랑스, 멕시코, 스웨덴
1시간 22분 · 15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부유한 영국인 닐(팀 로스)은 여동생 앨리스(샤를로트 갱스부르) 가족과 멕시코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어머니 사망 소식을 듣는다. 닐은 여권을 잃어버렸다며 가족들을 먼저 영국으로 보내고 자신은 유유히 어느 해변으로 들어가 일광욕을 즐긴다. 영문을 알 수 없는 그의 일탈은 예상치 못한 사건을 불러 일으키는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이동진 평론가
3.5
그곳에선 닐 또는 뫼르소의 실존주의적인 자각과 선택이 투정처럼 보인다.
Dh
4.0
한없이 내리쬐는 태양이 가리키는 곳에 서있는 한남자, 쉴새없이 그늘막을 찾는다 #sign #CGV
뭅먼트
3.0
죽음의 일출과 삶의 일몰 사이에서 위태롭게 출렁이는 파도.
석미인
2.0
너무 오래 손부채질 해야 하는 폴라로이드 한참이 지나 명확해진 상징과 의도는 첫 장면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수면 위로 건져진 물고기에게 우리는 언제나 태양을 본 죄를 물었으니까. 게다가 뫼르소는 끝까지 과묵하기만 하고. 주인공 혹은 서술자는 문고리와 같아서 그들을 감싸 쥐게 하지 않으면 관객은 그 속으로 들어가기 어렵다. 문을 당길 수 없다면? 거칠게 이야기를 밀쳐낼 수 밖에.
권혜정
4.0
이 영화에서 가장 부조리한 죽음은 @정성일 평론가 GV
리얼리스트
4.0
육체적 죽음, 정신적 죽음사이에서 배회하는 인물과 태양
다솜땅
3.5
마지막까지 봐야 이해할 수 있는 아쉬움과 그리움과 허무함과 부질없음을 깨닫는다.. #22.9.27 (1106)
황재윤
3.5
끝내 스크린 밖까지 침몰시킬 죽음의 이미지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