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사랑하라, 마치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 가득 준채 가버린건 미안하지만, 너무 슬픈 상황이, 너무 쉽게만 보여져서 ….. 안타가웠지…... 더 없이, 소중한 사람들. 더 사랑해주세요. 마치.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22.1.25 (85) #일본느낌인지, 중국 느낌인지.. 1주기가 강조 되고, 연꽃을 띄우는 장면…. 조금 미국영화에서는 이질적이게 느껴진다. ㅎ #마지막 장면은 ….너무 슬프네 …ㅠㅠ #근데, 천국도 치열한 곳이네...승진하려 목빼고 일해야하니 말이야 ㅋㅋㅋㅋㅋ #못된 시놉시스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좋아요30댓글0
고양이가물어2.0■ 제목으로는 <행오버>같은 막장코믹일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멀쩡한 영화라 좀 놀랐다. 너무나 전형적인 장르 영화인데 간만에 보다 보니 술술 잘 넘어가네. 리사역의 배우는 존 조와 레이첼 맥아담스를 섞어놓은 듯한 얼굴. 진짜 가끔 존 조 얼굴과 표정이 나올때는 진짜 웃겼다 ㅎㅎ좋아요8댓글0
soomin Lee2.5넷플에는 이런 B급 타임킬링용 영화를 제작해야하는 쿼터제가 있는 걸까...? 참말 꾸준히 내네... - 결말이 예측되는데 뭐 딱히 재밋지도 않고,,그래도 이것저것 딴짓하면서 끝까지는 보는 영화좋아요5댓글0
잔인한詩1.0 파티를 좋아하는 날라리 캐시는 동거 절친 리사와 함께 생파를 간다 인기녀인 캐시는 환대받지만 듣보잡인 리사는 투명인간 취급받는다 결국 2차 파티를 가던 길에서 둘은 쌓인 감정이 폭발하고 다투고 리사는 집으로 캐시는 파티를 향해간다 다음날 아침 깨어난 캐시는 숙취에 화장실에서 자빠져 변기에 머릴 박고 꾀꼬닥 한다 좋다 그렇다 치자 절친 리사에게만 눈에 보이고 말이 들린다 치자 헌데 사랑과 영혼식으로 물리적인 접촉의 능력을 갖는 과정조차 없고 그냥 특이한 경우라고 말로 떼운다 아빠 삶을 되돌리려고 집안 청소하고 새 반려자 맺어줄려고 빵집 여자 가게 단장을 한단 게 말이 되나? 좋아하는 쿱의 뮤직비됴 현장이 보고 싶었으면 순간 이동하면 될 것을 굳이 절친과 이웃이 찾는 기횔 통해서만 가능했나? 무엇보다 그렇게 물리적으로 가능하면 아빠에게 글을 쓴다든지 얼마든지 가능한데 왜 그건 안 하나? 엄마한테 따지러 가는 것도 굳이 절친을 통해서만 가능했나? 등장인물들은 일부러 쥔공을 피해 다닌다 안 부딪힐려고 말이다 CG를 안 쓰려고 쉽게 찍으려는 것이 너무 눈에 뻔히 보인다 그것까진 제작비가 없어서 그렇다고 용서할 수 있으나 지옥을 갈 건지 말 건지 결정하기 위해 5일간 주어진 동안 아빠, 엄마, 절친 리사 이 셋에 대한 문젤 해결한단 설정 자체도 너무 뻔하고 용서와 화해, 삶의 변화에 대한 문제조차 너무 흔해 빠졌다 캐시는 결국 딸을 잃은 좌절감에 싸여있는 아빠에게 생기와 애인을 선물하고 아내와 엄마로서의 삶의 무게를 못 견뎌 도망갔던 딸과 함께 못했단 죄책감에 싸여있던 엄마에게 새 딸 모건에게 메어리 포핀스 책을 읽어달라 해라고 함으로써 대리 만족하게 했고 리사에겐 애인과 승진을 거머쥐게 한다 결국, 캐시는 그토록 좋아하던 가수 재난 지역 자원봉사하다 죽은 쿱과 천국행 승강기를 탄다 진짜 성의 없는 영화다 1 / 5좋아요4댓글0
다솜땅
3.5
'사랑하라, 마치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 가득 준채 가버린건 미안하지만, 너무 슬픈 상황이, 너무 쉽게만 보여져서 ….. 안타가웠지…... 더 없이, 소중한 사람들. 더 사랑해주세요. 마치.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22.1.25 (85) #일본느낌인지, 중국 느낌인지.. 1주기가 강조 되고, 연꽃을 띄우는 장면…. 조금 미국영화에서는 이질적이게 느껴진다. ㅎ #마지막 장면은 ….너무 슬프네 …ㅠㅠ #근데, 천국도 치열한 곳이네...승진하려 목빼고 일해야하니 말이야 ㅋㅋㅋㅋㅋ #못된 시놉시스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정
4.0
나 이거 보고 울음 ㅜ 유치해도 감동
BeBe
3.0
살아있을 때 최선을 다 하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잘 합시다 ㅋ 근데 개똥 밭에서 굴러도 저승보다는 이승이 낫다면서? 완전 꽃밭이던데???ㅋㅋㅋㅋ
써니쨩
2.5
살아있을때 해결하면 될것을…… 내가 리사였으면 몇번 실려갔다…… 진짜 어후 ㅋ
고양이가물어
2.0
■ 제목으로는 <행오버>같은 막장코믹일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멀쩡한 영화라 좀 놀랐다. 너무나 전형적인 장르 영화인데 간만에 보다 보니 술술 잘 넘어가네. 리사역의 배우는 존 조와 레이첼 맥아담스를 섞어놓은 듯한 얼굴. 진짜 가끔 존 조 얼굴과 표정이 나올때는 진짜 웃겼다 ㅎㅎ
soomin Lee
2.5
넷플에는 이런 B급 타임킬링용 영화를 제작해야하는 쿼터제가 있는 걸까...? 참말 꾸준히 내네... - 결말이 예측되는데 뭐 딱히 재밋지도 않고,,그래도 이것저것 딴짓하면서 끝까지는 보는 영화
이용희
1.5
갈 때 가더라도 작별 인사 정도는 괜찮잖아? 2021년 9월 20일에 봄
잔인한詩
1.0
파티를 좋아하는 날라리 캐시는 동거 절친 리사와 함께 생파를 간다 인기녀인 캐시는 환대받지만 듣보잡인 리사는 투명인간 취급받는다 결국 2차 파티를 가던 길에서 둘은 쌓인 감정이 폭발하고 다투고 리사는 집으로 캐시는 파티를 향해간다 다음날 아침 깨어난 캐시는 숙취에 화장실에서 자빠져 변기에 머릴 박고 꾀꼬닥 한다 좋다 그렇다 치자 절친 리사에게만 눈에 보이고 말이 들린다 치자 헌데 사랑과 영혼식으로 물리적인 접촉의 능력을 갖는 과정조차 없고 그냥 특이한 경우라고 말로 떼운다 아빠 삶을 되돌리려고 집안 청소하고 새 반려자 맺어줄려고 빵집 여자 가게 단장을 한단 게 말이 되나? 좋아하는 쿱의 뮤직비됴 현장이 보고 싶었으면 순간 이동하면 될 것을 굳이 절친과 이웃이 찾는 기횔 통해서만 가능했나? 무엇보다 그렇게 물리적으로 가능하면 아빠에게 글을 쓴다든지 얼마든지 가능한데 왜 그건 안 하나? 엄마한테 따지러 가는 것도 굳이 절친을 통해서만 가능했나? 등장인물들은 일부러 쥔공을 피해 다닌다 안 부딪힐려고 말이다 CG를 안 쓰려고 쉽게 찍으려는 것이 너무 눈에 뻔히 보인다 그것까진 제작비가 없어서 그렇다고 용서할 수 있으나 지옥을 갈 건지 말 건지 결정하기 위해 5일간 주어진 동안 아빠, 엄마, 절친 리사 이 셋에 대한 문젤 해결한단 설정 자체도 너무 뻔하고 용서와 화해, 삶의 변화에 대한 문제조차 너무 흔해 빠졌다 캐시는 결국 딸을 잃은 좌절감에 싸여있는 아빠에게 생기와 애인을 선물하고 아내와 엄마로서의 삶의 무게를 못 견뎌 도망갔던 딸과 함께 못했단 죄책감에 싸여있던 엄마에게 새 딸 모건에게 메어리 포핀스 책을 읽어달라 해라고 함으로써 대리 만족하게 했고 리사에겐 애인과 승진을 거머쥐게 한다 결국, 캐시는 그토록 좋아하던 가수 재난 지역 자원봉사하다 죽은 쿱과 천국행 승강기를 탄다 진짜 성의 없는 영화다 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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