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안의 여인들 2
The Great St. Trinian's Train Robbery
1966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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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콜걸 출신의 앰버스포티웃 교장, 과일 행상 출신 이사장, 도박사 출신 수학여교사, 여자 레슬러 출신 체육여교사, 스트립걸 출신 예능여교사, 이들 화려한 캐리어 우먼들이 뒤죽박죽의 트리니안 여학교에 다시 뭉쳤다. 길드 연합 회장, 은행 대리, 운수 회사 사장, 이발사 등으로 구성된 도둑들이 데일리 매일 열차를 털어서 250만 달러의 현금을 강탈. 비어있는 창고의 마루 밑에 숨겨놓는다. 한편 주민들의 반대 데모에 부딪쳐 폐쇄됐던 트리니안 여학교가 교장인 앰버 스포티웃(Amber Spottiswood: 도라 브리언 분)의 정부인 문교부 장관의 도움으로 8만달러의 지원금을 받아, 창고 건물을 인수 학생들을 모집한다. 그러나 연구 기재로 들여온 슬러트 머신, 기부금의 강요 등으로 평판이 안좋아진다. 그러다 우연히 강탈된 현금이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한 트리니안의 극악스런 여인들과 돈을 찾으려는 도둑놈들 사이에 끝없는 추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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