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와 아기 바구니
3 Hommes et un couffin
1985 · 코미디 · 프랑스
1시간 4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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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승무원 쟈크(Jacques: 앙드레 뒤꼴리베 분), 만화가 미셸(Michel: 미쉘 보예나 분) 그리고 광고 회사의 피에르(Pierre: 롤랜드 지로드 분)는 한 아파트에서 사는 자유분방한 파리 청년들이다. 쟈크가 일본으로 떠난 후 집으로 배달된 '쟈크에게'라는 쪽지와 함께 아기 바구니를 받은 미셸과 피에르는 쟈크를 원망하며 익숙치 않은 아기 키우기에 정신을 못 차린다. 피에르는 출근도 못하고 미셸은 집에서의 작업에 많은 지장을 받지만 차츰 천사같은 아기에게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정이들어 버린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쟈크는 자기 때문에 친구들이 겪은 고충에 미안해하며 아기를 맡길 곳을 찾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세 남자가 교대로 아기를 돌보며 아기 엄마를 기다리는 데 날이 갈 수록 아기에게 흠뻑 빠져, 아기 엄마가 데려가자 처음에는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지만 아기를 그리워하며 허전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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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맥아담스
3.0
커피 한 잔과 크로아상을 즐기는 것이 얼마나 호사인지 알게된 아저씨들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No name
3.0
귀신 나온다매-😱😱
veronica
3.0
영화보다 귀신이 더 유명해진 영화
조성호
3.5
어렷을 때는 죄다 미국영화인 줄 알았음.
무명씨
4.0
웃기고 재밌고 감동적이고
량량
3.5
재밌어.
Adrianne
4.0
와하하 소리내어 웃기보다 시종 입가에 미소를 띄게 하는 영화. 마리는 사랑스럽고 세 아저씨들은 왠지 귀엽다.
김래선
3.0
어린 감성에 세 명의 아빠라는 컨셉이 나름 낭만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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