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구
胭脂扣
1987 · 드라마/판타지/음악/미스터리/로맨스 · 홍콩
1시간 36분 · 15세
개봉 예정 2026.03.25

50년의 시간을 넘어 찾아온 불멸의 사랑 “3811 그곳에서 기다릴게요” 1934년 홍콩, 부유한 가문의 자제 진진방(장국영)과 기생 여화(매염방)는 신분을 초월한 사랑을 하지만, 가문의 반대에 부딪히자 저승에서의 재회를 약속하며 동반 자살을 선택한다. 50년 후, 약속한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는 연인을 찾기 위해 여화는 유령이 되어 1980년대 홍콩을 다시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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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End Title (From "Game Of Death")

胭脂扣 (電影 "胭脂扣" 主題曲)



다솜땅
4.0
그 긴 세월을 그리워 하며 기다린 여화. 그 긴 세월을 가지 못해 미안한 마음어린 그 속을 달래며 산 50년의 세월. 반대속에 어쩔 수 없는 그들의 방법이 이리 오랜 시간을 기다리고 그리워하게 될줄... 원혼으로 찾아온 그 마음, 그걸 변명하지 못한 도련님의 마음의 간극이 서럽고 미안한 시간이었다. #20.5.25 (1364)
jyngkim321
3.5
살아남아서 추해지고 만 진진방을 연기한 장국영은, 결국 영원한 아름다움으로 남았다.
정현
4.5
매염방과 장국영의 관계와 죽음을 알기에 완성된 영화
구팔짱
3.5
진방은 여화를 진심으로 사랑한 게 아니라고 난 믿는다. 꿈꾸던 낭만과 달리 냉정한 현실 앞에서 흔들리던 눈빛, 대답을 피하며 지어보이던 미소. 여화는 무의식 중에 그걸 깨닫고 진방과 영영 함께 사라지는 것을 택했을 수도. 다 늙어 추해진 옛 연인을 마주한 것은, 그 진실을 다시금 마주한 것과 다름없다. 그나저나 레슬리 본인도 만족했다는 영화 속 도련님 미모 감탄만 나와,,,
블루스카이
5.0
기생보다 더 곱디 고운 장국영 도련님.
박철
5.0
기다릴땐 사랑이었고 기다리게 할 땐 죄책감으로 적셔져있는 이야기
백성욱
3.5
이뤄지지 못한 사랑이 이뤄지지 않은 사랑이 되기까지.
뇸뇸이로랭
4.0
도련님 비주얼이 다했잖아요. 약빨면서 누워있던 그 모습때문에 황홀경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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