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야기
Un conte de Noel
2008 · 드라마/코미디 · 프랑스
2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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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농, 아벨 부부는 유전병으로 골수이식이 필요한 아들을 살리고자 아이를 낳았지만 실패했다. 세월이 흘러, 맏딸 엘리자베스는 빚을 갚아주는 조건하에 집안의 악동 앙리를 추방시키지만 주농이 유전병에 걸리면서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데플레생의 떠들썩한 세계가 한여름 밤의 꿈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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휭휭
3.0
그래도 가족이니까, 미워도 연결되어있는 끈.
윤혜성
보고싶어요
〈크리스마스 이야기〉도 무척 좋아해요. 어느 부부가 백혈병에 걸린 큰아들에게 골수이식을 해주기 위해 둘째 아들을 가집니다. 하지만 결국 큰아들이 죽어서 둘째 아들은 태어난 의미가 없어지죠. 그러나 그 둘째 아들은 살아 있다, 그런 잔혹함이 몹시 좋았습니다. 모티프가 일단 훌륭해요. 그 뒤의 이야기는 실은 직선적이 아니어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단편적으로 겹쳐지며 클라이맥스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때까지 평행하게 묘사됩니다. 그런 구성력이 대단히 뛰어나기에 그의 작품이 언제나 그렇듯 두 시간 반인데도 길게 느껴지지 않아요. 작은 이야기를 계속하겠습니다 | 고레에다 히로카즈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2016000150
Eun Hye Choo
3.5
감정의 폭발 대신 침묵으로 유지되는 긴장. 과거의 기억이 현재를 지배하면서 얽혀 들어가는 인물들간의 관계. 크리스마스의 다음날에도, 사라지지 않는 과거의 음영.
entmphbia
2.5
불효자식들.
아들램
4.0
표정과 상념으로 살아가는 인물
Yves Klein
3.0
가장 행복해야 할 그 시간을 통과시켜주지 못하는 어둠과 불행의 기억에 대한 서사.
Metacritic
4.0
84
IMDb 평점
4.0
7.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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