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1996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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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오늘은 왠지
1996 · 한국
1시간 30분 · 청불
전애인 종구로부터 가난하다는 이유로 버림받고 모든 남자들에게 복수하겠다는 우아는 술팔고, 몸 팔면서 악착같이 돈을 모은다. 오늘은 왠지 사냥하고 싶은 마음에 째즈카페로 남자사냥을 떠나는 우아. 한편, 시나리오작가 지망생인 진달은 방을 구하지 못해 허탈한 기분으로 길가를 걷던중 우연하게 우아의 집 월세방 광고를 보고 우아를 찾아간다. 아직까지 별볼 일 없는 작가 지망생이라 생활이 궁핍했던 진달은 저렴한 월세금으로 작업실에 욕실있는 침실까지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이라 흔쾌히 계약을 한다. 다만 여자 출입금지와 계약이 끝날때까지 집을 옮길 수 없는 조건을 알면서. 마냥 즐겁기만 한 진달에게 우아의 유혹은 집요하게 시작되고, 결국 유혹에 넘어간 진달은 우아의 광적인 사랑에 온몸이 만신창이가 된다. 직장상사인 윤과장의 끝없는 구애에도 넘어가지 않고 진달만을 사랑하는 상미는 아무 것도 모르는체 만신창이가 된 진달을 간호하면서 진달을 걱정하며 사랑을 키워간다. 그러던 어느날, 우아의 적극적인 성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성관계를 갖던 진달은 그만 상미에게 들키고 만다. 진달에 대한 베반을 느낀 상미는 때마침 교통사고로 실의에 빠진 자신에게 다가와 많은 도움을 준 윤과장의 진심어린 사랑을 접수하고 진달과의 결별을 선언한다. 애인 잃고, 몸 망가지고, 시나리오는 낙선되고 글 쓸 의욕마저 상실한 진달은 굳은 결심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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