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이토 씨
お父さんと伊藤さん
2016 · 드라마/코미디/가족 · 일본
1시간 5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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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어색하다 뜨-악 화가난다 하-아 부끄럽다 34세 ‘아야’와 그녀의 남친 54세 ‘이토씨’가 사는 집에 무단 입주(!)하신 74세 아야의 ‘아버지’. 어쩌다 함께 살게 된 세 사람이 만들어가는 무릎 탁! 코끝 찡! 눈물 똑! 2017 가족 시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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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kk

Baby You're On My Mind



잠소현
3.0
중농소스는 악마의 소스! 문명인이라면 우스타!! - 이토씨 뭐야!! 완전 매력남이네. 역시 사람은 겉만 보고서는 모르는 법이지, 암! - 릴리 프랭키라는 사람이 무지 궁금했는데 한 편만으로도 빠지겠어. 말로만 들었는데 이 사람 대단한데! - 배가 고프다. 돈가스에 딸기 파르페까지. <행복목욕탕>도 그렇고 일본영화는 참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많이 나와서 사람을 배고프게 만드는 매력. - 우에노 주리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는 이유 : 계속 예뻐서 입만 아프다.
꽃,,
3.5
그들이 서로 사랑하는 방식. 아버지와 이토씨 모두 사랑하기에 둘 중 한명만 고를 수는 없다고 말하는 아야.
김혜리 평론가 봇
3.0
함께 하는 저녁식사만으로는 가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때
혹성로봇A
4.0
남보다 불편할 수 있는 관계에 놓인 지금의 가족에 대해 찬찬히 들여볼 수 있게 한 <아버지와 이토씨>, 불타버린 집처럼 영원할 수 없는 가족이기에 함께 할 수 있는 순간들에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건 아닐까...자식과 부모, 부모와 자식 그리고 가족이 된다는 것과 해체 위기에 놓인 가족에 대해 찬찬히 풀어간 것이 마음에 든다. 어쩌면 가족은 그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도망가지 않는' 관계인지도 모르겠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3.5
모든일을 통달 한 것 같은 느긋한 이토씨!! ~ 삶의 자세 행동을 배울 수 있다^^
Laurent
3.0
“아야. 난 도망 안 가. 난 도망 안 간다고.” 잔소리쟁이 아빠에게도, 감정을 주체할 수 없게 된 새언니에게도, 과거를 알 수 없는 이토 씨에게도 아야는 좀처럼 표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줄곧 무뚝뚝하고 기복 없던 아야는 이 말을 하는 이토 씨를 바라보다 고요하게 눈물 한 줄기를 흘려낸다. 아버지를 잡으려 뛰어갈 때는 저절로 웃고 있다. 매일 집밖을 나가는 아버지가 도대체 무엇을 하시는 걸까 싶어 미행한 날이 있었다. 아무것도 하시는 것 없이 도시를 배회하는 쓸쓸한 등을 지켜본 그때부터, 아야는 얼마나 아버지의 뒷모습을 붙잡고 싶었을까.
P1
3.0
낙오자에게마저도 설득당하는 못난 기분이란? 늙은 부모를 모셔야 할 웬만하면 피하고픈 현대인들의 의무감 "같이 지내기 싫어?아니요"라고 바로 대답하지만 밖에나가서 담배피는 이유.
REZIN
3.0
요즘 시대는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의 잔소리조차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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