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당한 사람들
The Beguiled
2017 · 드라마/스릴러/전쟁 · 미국
1시간 3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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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년 전쟁으로 인해 모두가 떠난 인적 드문 마을. 심각한 다리 부상으로 죽음 직전 상태에 놓인 군인 '존'이 구조되고, 7명의 여자들만 살고 있는 비밀스런 대저택에 머물게 된다. 유혹하는 여인 '미스 마사'부터 사로잡힌 처녀 '에드위나', 도발적인 10대 소녀 '알리시아'까지 매혹적인 손님의 등장은 그녀들의 숨겨진 욕망을 뒤흔들고, 살아남으려는 '존'의 위험한 선택은 모든 것을 어긋나게 만드는데… 탐하는 순간 전부 빼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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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공동체를 유기체처럼 다뤄낸다. 그 유기체가 외부로부터의 이물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려낸다.
dano
3.5
섹스를 원한다고 했지 준 적도 없는 권력을 휘두르라고 한 적은 없어.
이은주
3.5
모든 경우에서 동기나 감정이 부족하다. 너무 쉽게 쌓은 감정선으로 아슬아슬하고 조마조마하더니 결국은 쉽게 무너져버린다.
김혜리 평론가 봇
4.5
죽이는 뉘앙스. 매혹과 공포의 우아한 합숙
신혜미
3.0
탄탄한 여초에 끼어들어 어쭙잖은 어장관리를 시도한 남자의 최후...
HGW XX/7
3.5
교차하는 은밀한 시선으로 점점 짙어지는 공기의 밀도. 객체였던 존재가 위협이 될 때 다시금 응집되는 공동체의 서늘한 선택.
Dilettante
3.5
식솔을 책임지는 여인은 모성을 드높이는 위안에, 욕망을 눈감고 살아가는 숙녀는 함께 떠나자는 한마디에, 언어 수업이 따분한 소녀는 그 반대의 감성에 각기 매혹당한다. 한 남자의 꽤나 가벼운 매혹이라는 설정을 관통하는 꽤나 무거운 서스펜스.
영우
3.0
매혹당하기에는 너무 짧은 러닝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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