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Lizzie
2018 · 전기/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45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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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널 구해줄 수 없어" 메사추세츠의 대부호 보든 가의 상속녀 리지(클로에 세비니). 호시탐탐 아버지의 유산을 노리는 새엄마와 삼촌이 두렵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온 하녀 브리짓(크리스틴 스튜어트)이 리지에게 말을 건네고 둘은 은밀한 만남을 이어가기 시작 한다. "당신을 위해 무엇이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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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Lizzie Opening / Bridget Leaves Home

La Wally, Act I: Ebben? Ne andrò lontana

Pigeon Tower / Bridget Reads

Lizzie and Bridget in Barn / Bridget and Lizzie Exchanging Letters

Cleaning up the Blood

End Credits (Lizzie Suite)



이동진 평론가
3.5
소재의 자극성에 함몰되지 않고 명확한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 을 굳이 "점점점" 이라 소리내어 발음하는 노력을 고수 하는 영화. . . . ps. 이게 뭔소리냐면...불필요한 템포로 가득찬 영화다. . ps. 눈사람을 만들때, 눈덩이를 굴려서 눈사람이 된다는 사실은 모두가 안다. 그런데 그걸 일일이 밝혀두는 영화다. . ps.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스릴러 영화의 템포와 편집을 떠올린다면... 많이 실망할듯 하다. 스릴러가 아닌 드라마 장르(리틀 포레스트나 바닷마을 다이어리 의 속도감) 영화를 보러 간다고 생각하는게 더 낫다.
JY
3.0
막 아우성을 치고있는데 음소거가 되어있다면 아님 그 반대라면 조용한걸까 시끄러운걸까 차분한듯 분주하고 매끄러운듯 투박한 느낌 인물간 서사에 더 설득작업을 해주었다면 나와같은 영알못들도 공감이 더 쉬웠을듯
조수민
5.0
초반부 영화 <아가씨>가 언뜻 생각나지만 클로에 세비니의 연기가 <아가씨>를 깔끔하게 지워버림. 목잘린 비둘기와 다를 바 없던 리지가 목을 자르는 주체가 된 점에서 만족한다. 1. 강간장면을 굳이 노출하지 않는 점에서 가점. 2. 감정적인 살인이 아니라 경제권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절제된 분노에 가점.
chan
3.5
흡사 레이디 맥베스의 설정에 아가씨의 모티브를 보태 만든 것 같은 강렬한 영화.
다솜땅
3.0
가부장적 억압과, 동성을 사랑한 리지의 선택은.. 그러했다. #19.2.26 (243)
Jay Oh
2.5
정적 분위기 속 강렬한 재현. 덜 익은 열매를 따 먹은 듯한 텁텁함. Cold-blooded but not entirely ripe.
𝔽.𝕃.𝔽
2.0
과거의 사건을 영리하게 재해석해 현재에 질문을 던진다. . CGV 압구정 [2019. 1/3 7:40] 시네마톡 이동진 영화평론가, 이완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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