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THE 33
2015 · 드라마/재난 · 칠레, 미국
2시간 6분 · 12세
2010년 칠레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금과 구리를 채굴하는 광산이 무너지면서, 33명의 광부들이 지구 표면에서 수백 미터 아래의 지하에 갇히게 된다. <33>은 69일 동안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싸운 광부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그린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이다.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4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Empanadas for Darío

Ni Chicha Ni Limona

Drilling, The Sweetest Sound!

Prayer / Camp Hope

The Drill Misses (And dreams fade...)

The Drill Misses (And dreams fade...)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4.0
"역사(팩트)는 스포일러"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결과의 감동보다 그 과정과 주변 사람들의 '솔직한' 정서에 집중하려는 태도, 그리고 첫번째 드릴이 사고지점에 닿은 이후의 이야기 또한 놓치지 않았던 점, 생존을 위한 마지막 만찬 장면을 판타지 기법으로 처리한 연출은 진심 좋았음. 그리고 칠레정부는 사고자들 무사귀환을 위해 최선을 다했을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을 위해 난민캠프를 설치하고 거기에 식당과 학교까지 만들어주었다. 우리가 진정 그곳보다 더 나은 곳에 살고있긴한건가..ㅜㅜ
다솜땅
3.5
그들의 생존 여정! 33명이 모두 살아돌아오기 까지!!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시간이 지난 모습에서 나오는, 노장의 투혼이 보인다. 험난했을 촬영도 상상이 간다. 리더라는 이름의 사과는 너무 멋졌다. #19.8.22 (1078)
타퇴엽절
3.0
국적, 언어, 문화가 달라도 재난영화의 공식은 다 똑같다..ㅠㅜ 무너진 광산에 갇힌 광부들을 더 디테일하게 묘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미도리
4.0
계속 오버랩되는 이유는
히로봉
3.0
재난 실화지만 구조에 초점을 맞추고 화려하진 않다. 지루하게 끌고 가니 감동도 떨어진다.
하면된다
4.5
부러워서 별5섯개 는 못주겠습니다. 칠레정부.칠레국민.그리고 33명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어느나라랑 참다르네요. 이건 사라있는 사람이면 보세요.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0
좋은 역사이야기임에도, 집중할 수 없는 지루함. 👍: 좋은 실화 소재, 👎:실화의 단점인 정해져있는 결말과 지루한 전개,
(Ro6)
4.5
마지막 식량을 마지막 만찬이라 생각하며 다들 행복한 상상을 돌리고 있을때 혼자인 볼리비아인 한명은 상상하지 않고 현실을 마지막 만찬으로 넘긴다. 그동안 소외 되었던 타인의 표현들로 인해 어울릴 수 없 음을, 상상할 수 없음을 +타임캡슐로 구조되는 장면에서 칠레를 외칠때 소름이 돋았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