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어글리 투
You're Ugly Too
2015 · 가족/드라마/코미디 · 아일랜드
1시간 21분 · 12세

중2병 보다 무서운 중년병 삼촌 윌, 중년병 보다 무서운 쿨걸 조카 스테이시. 누나의 죽음으로 홀로 남은 조카 스테이시를 돌보기 위해 가석방된 윌은 스테이시와 함께 누나와 추억이 담긴 캠핑장에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한다. “서툰 우리가 이상한가요?” 스테이시의 전학은 문제가 생기고, 일자리도 구하지 못하고, 이웃 사람들마저 도와주지 않는다!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꼬여만 가는 윌과 스테이시. 서로의 존재만 알고 있던 삼촌과 조카의 츤데레 가족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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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융
3.5
아이들에게 어른이 필요한게 아니라 어른에게 아이들이 필요한걸지도 모른다
파인을 먹은 사람들
3.0
꼭 뭘 해야 해요? 때론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보단 ‘괜찮지 않아도 뭐 어때 어쩌라고 상관없어~’ 가 위로가 되는 법이다.
PIZZA
4.5
솔직히 영화가 강렬한 인상은 주지 않았지만 묘한 분위기와 영상미가 돋보였다. 하지만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남주의 목소리다. 목소리만 듣고있어도 뭔가 기분 좋은.. 변태가된 기분..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3.5
극적인 요소 자극적인 내용없이도 흐믓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다
곽승현
3.0
인생이 영화처럼 극적이지 않더라도, 딱딱 맞아떨어지지 않더라도 심지어 못났어도 그래도 그렇다하더라도.
수혀니
1.5
마음에 드는 부분이 하나도 없군요!😒
코구마
3.5
꼭 뭘 해야 해요? - 뭔가 하긴 해야지 난 이대로도 완벽한 걸요.
가브리엘
4.0
나는 지금 이대로도 괜찮은데요, 라고 말할 줄 아는 아이가 곁에 있다면 누군들 사랑하지 않을까. 볼수록 마음에 드는, 꾸밈 없이 진짜 같은 영화. 아일랜드 영화답게 색감이 단정하고 대사는 검소하며, 외로운 마음을 달래준다. 에이단 길런은 정말 명배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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