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映画 深夜食堂
2014 · 드라마/코미디 · 일본
2시간 00분 · 12세

도쿄의 번화가 뒷골목, 조용히 자리 잡고 있는 밥집이 있다. 모두가 귀가할 무렵 문을 여는 ‘심야식당’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주인장이 가능한 요리는 모두 해주는 이곳 마스터(코바야시 카오루)는 손님들의 허기와 마음을 달래줄 음식을 만든다. 그리고 그곳을 찾는 단골 손님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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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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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思ひで

ミノ君

ちょいと寂しい夜のうた

冷たい風

さかみちのかぜ

想い想われ




자돌이
4.0
야식이란 원래 신체건강엔 안좋아도 정신건강엔 좋은 법
군밤장수
2.5
심야식당은 그냥 드라마에서 만족하는 걸로. 드라마를 연속 네 편 연달아본 느낌. 한마디로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원작을 매우 좋아하지만 영화화는 무리수였던 듯.
니뇨니뇨니
3.0
담백하니 좋아서 더 시켰더니 국물이 졸아서 점점 짜다.
조씨
4.0
"하루가 저물고 모두가 귀가할 무렵, 내 하루가 시작된다." (코바야시 카오루/마스터 역) 심야 손님을 대접하는 마스터처럼, 누군가는, 아니 누구든지 소외된 이들을 위로할 수 있어야 한다.
Mashimaro
4.0
음식에 사람이 보이는 식당 아.. 계란말이 먹고싶다 2nd Mov. of #Food
이건영(everyhuman)
3.0
일본 특유 과장 속 잔잔한 인과 연의 소용돌이
다죠이
4.5
심야식당의 묘미는 음식의 맛보단 사람들의 삶의 맛에 있다.
우렁찬꼬리
3.0
드라마 버전을 못봐서 음식 이야기인가 하고 봤는데 사람들이 저마다 사는 이야기 잔잔한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가식적이지 않게 잘 풀어냈다. 심야식당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마스터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밖에 없는 일본의 현실도... 음식이야기야 아무렴 어떠랴, 어차피 사람사는 이야기의 일부인 것을 음식 냄새보다 사람 냄새가 나는 작품 잔잔하고 따뜻했지만 딱히 기억날만한 인상적이지는 못했던 어디서 많이 본듯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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