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재기를 꿈꾸는 여배우 ‘연이’와 영화 감독을 꿈꾸는 만년 조연출 ‘선재’는 짧은 사랑의 종지부를 찍는다. 하지만 성숙한 동료(?)이자 좋은 친구(?)로 관계를 유지하며 ‘충무로 쿨 커플’로 등극, 공동 시나리오 작업에 돌입한다. 드디어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시나리오가 영화로 탄생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온 순간, 그들의 관계에 예상치 못한 큰 위기가 닥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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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되었다
박형준
칵테일 탱고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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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꼭 안아 주세요
강허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