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욧2.5장편을 먼저 보고 봐서 그런가 확실히 단편이 더 어설프기는 하다. 배우들의 연기도 그렇고 내용이 이어지는 부분들도 조금씩 뚝뚝 끊기는 느낌이랄까. 장단편 모두 보고 나니 감독이 단편을 만들면서 어떤 식으로 장면들을 열망하고 내용들을 전개시키고 싶었을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게된 것 같다.좋아요11댓글0
다솜땅
3.0
잔인한 상상이 무감각해져가는 그녀의 일상 긴 영화로 알아봐야지! #20.5.19 (1290)
쯔욧
2.5
장편을 먼저 보고 봐서 그런가 확실히 단편이 더 어설프기는 하다. 배우들의 연기도 그렇고 내용이 이어지는 부분들도 조금씩 뚝뚝 끊기는 느낌이랄까. 장단편 모두 보고 나니 감독이 단편을 만들면서 어떤 식으로 장면들을 열망하고 내용들을 전개시키고 싶었을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게된 것 같다.
불타는나이타
2.5
가족 모두가 다들.. 아프고.. 힘들다... 괴성과 같은 울부짖음이... 내 가슴속 말을 대신해줄뿐....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짧은 상영시간에 담은 강렬함.
김필수
4.0
서로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지르는 비명.
폴립
2.5
있는 장면과 있을 수 없는 장면을 어떻게 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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