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생명체 다윈의 진화론은 거짓이었다. 외딴 섬, 단 두 명의 해양 관측사와 등대지기. 밤이면 차가운 피부를 가진 놈들이 습격해온다. 낮에는 전투를 준비하고, 밤에는 끝없는 사투가 이어지는데... 어두워지면 어김없이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그부호' 잇는 독보적 감성
비주얼 마스터 웨스 앤더슨 신작
<페니키안 스킴>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