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3000

이맥스라는 연구소에 근무하게 된 주디 샌더스(Judy Sanders: 로빈 플래츠 분)는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이 연구소의 실험이 동물 학대로 보여서 이 사실을 TV사의 로리 태너(Lori Tanner: 엘리 쉬디 분)라는 기자에게 말한다. 동물을 좋아하는 로리는 이맥스 연구소의 실태를 알기 위해서 그 연구소에 잠입하기로 한다. 촬영 기사인 애니(Annie: 트루라 M. 마커스 분)라는 동료와 잠입하는데 주디는 이미 맥스라는 포악한 개에 물려서 숨졌다. 연구소 안에서 '맥스'를 만난 로리는 맥스를 귀여워 해줘서 맥스는 로리를 믿고 따른다. 연구소장인 자렛(Dr. Jarret: 랜스 헨릭슨 분)은 연구소안에 침입자가 있다는 걸 알고 로리와 애니 그리고 맥스가 있는 데로 오지만 로리와 애니는 맥스를 데리고 도망친다. 로리는 연구소안의 동물들의 참상을 보고 맥스라도 구해야 된다고 느낀 것. 로리는 애인 페리(Perry: 프레데릭 르네 분)와 함께 사는데 페리는 애완동물을 싫어한다. 맥스는 직감적으로 그걸 느낀다. 지능과 감각 등이 엄청나게 발달돼 있는 개이다. 그것도 그럴 것이 자렛 박사는 그 연구소에서 표범, 원숭이 등 온갖 동물들을 잡아 들여서는 그 동물들의 우수한 특성의 DNA를 추출, 그 DNA를 맥스의 DNA에 결합시켜서 맥스는 그런 동물들의 우생학적 특질을 모두 갖추고 있는 것. 맥스는 싫어하는 상대에겐 무서운 존재이다. 로리만은 맥스도 따른다. 집에 갖다 놓은 맥스는 까부는 이웃집 고양이를 잡아먹는 등, 벌써 맹수의 잔인한 성질을 발휘하고 있다. 우편 배달부까지 해쳐서는 혼자 힘으로 매장까지 했다. 한편 자렛은 코백스(Detective Kovacs: 로버트 코스탄조 분)와 벤데티 형사(Detective Bendetti: 존 캐시니 분)에게 자초지종을 설명, 빨리 잡아줄 것을 요구한다. 맥스같은 무서운 동물을 만들어 낸 자렛 박사부터가 정상인은 아니다. 그로부터 맥스의 포악한 행태, 코백스 등의 수사, 자렛의 맥스에 대한 광적인 집착 - 그 와중에서 희생자는 늘어만 나고 - 이제는 페리까지 위험하다. 자렛과 맥스의 마지막 대결에서 결국은 자렛도 맥스도 최후를 맞는다. 로이는 악몽에서 깨어난 것만 같다. 부상한 페리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박스오피스 셔틀
3.0
✅ 영화 'Man's Best Friend (1993)' 흥행 여부: 보통 수준의 성공 (Modest Success) 1993년에 개봉한 호러/SF 스릴러 영화 'Man's Best Friend'는 비교적 낮은 제작비 대비 괜찮은 수익을 올려 보통 수준의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주요 흥행 성과 디테일 제작비 (Budget),$6 million (600만 달러) (추정),낮은 예산의 영화였습니다. 북미 흥행 수입 (Domestic Gross),"$12.9 million (약 1,290만 달러)", 전 세계 흥행 수입 (Worldwide Gross),$12.9 million (해외 수입 기록은 명확하지 않아 북미 수입으로 간주), 관객 수 : 18,834명(서울) 흥행 요약 및 평가 수익성 분석: 이 영화는 $600만 달러의 제작비로 $1,290만 달러의 북미 수입을 올렸습니다. 이는 제작비의 2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손익분기점 돌파: 일반적으로 마케팅/배급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제작비의 두 배가 넘는 흥행 수입은 손익분기점을 넘겨 수익을 냈음을 의미합니다. 종합 평가: 'Man's Best Friend'는 1993년의 대형 블록버스터들에 비하면 작은 규모였지만, 투자 대비 효율이 좋은 **'겸손한 성공(Modest Success)'**을 거둔 영화로 평가됩니다.
sendo akira
3.0
동물들에게 무분별한 실험을 가하는 인간, 기자라는 명목으로 동물을 위한답시고 타인의 사유재산을 도둑질하는 인간, 가차없이 동물을 학대하는 인간들이 함께 만들어낸 위험한 피조물에 의해 목덜미가 상당히 서늘하다!! 소름이 돋을정도로 발군의 연기를 펼친 맥스 덕분에 공포감과 씁쓸함은 무한상승!!!
이영현
2.0
연출력이나 스토리는 빈약하나 주인공 개의 연기력이 볼만하다.
Kyuzinz
1.0
당시 유전자 변형 크리쳐물이 유행처럼 쏟아지던 때가 있었더랬다.
바이러스
3.5
베토벤도 밟으면 꿈틀한다.
임현재
보는 중
???
하얀얼룩말
2.0
울버린 독
SCH
3.5
어릴 때 비디오 대여점에서 빌려 본 영화인데.. 맥스가 고양이과 동물처럼 발톱을 세우고 나무를 타고 오르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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