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와 무희
The Prince and the Showgirl
1957 · 로맨틱 코미디 · 영국, 미국
1시간 5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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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저명한 극작가 테렌스 래티건의 희곡 'The Sleeping Prince'를 마릴린 몬로가 직접 각색한 것이다. 영국에서 촬영되었으며, 올리비에와 몬로의 프로덕션이 합작으로 제작했다. 올리비에 - 몬로 사이의 연기 조화가 예상 외로 좋았고, 조연진들이 아주 좋은 호흡을 맞추어주었다. 오랜 무대 역사를 가진 영국의 탄탄한 연기진들의 실력을 볼 수가 있다. 1911년 영국왕 죠지 5세의 대관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온 어느 나라의 왕자와 우연히 대사관에 들른 미국인 쇼걸 아가씨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은근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상류 사회의 위선을 풍자하고 인간성의 진실은 신분과는 관계가 없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그런대로 의미가 있는 작품이기는 하나, 지나치게 이야기를 끄는 듯한 느낌이 주는 영화이다. 비평가들의 평가는 그런대로 좋았으나 흥행에서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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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3.5
우리는 여성주의의 조류 중 하나로 '먼로이즘'이라는 단어를 만들 필요가 있다. 가장 억압적인 방식을 사용하여 그것을 전복하는 여성들에 대하여.
인세영
3.5
냉전으로 얼어붙은 세상을 사랑의 힘으로 녹이고자 했던 사랑꾼 마릴린 먼로.
Ayoung Alice
3.5
멍청한척하는게 똑똑한척하는거보다 힘든건 안비밀! +단, 앞부분 1.2배속 추천ㅋㅋㅋ
김예지
3.0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해
딸기우유
1.0
초반은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지루... 대공폐하의 외모탓인지 전혀 로맨틱하지 않았고 변태중년이 젊은여자를 탐하려는 기분 나쁨만 남았고.. 마릴린먼로의 백치미만 남았다
Laurent
3.0
아무것도 모르는 척 놀잇감이 되어주는 척 기득권을 주무르는 화이트 이브닝 드레스. 정색하며 소리 지르는 왕자 앞에서도 먼로는 천연덕스럽게 저 웃고 싶을 때 꺄르륵 웃음을 터뜨린다. 풍자적인 소동에 비해 필요없는 여운을 굳이 만들어내는 엔딩이 별로지만.
조슈아
2.0
로렌스 올리비에의 캐릭터가 짜증난다. 마릴린 먼로가 나오는 부분만 보고 싶을 뿐.
JMLee
4.0
갖고노는게 수준급 미모는 미쳤음. 왕실인지 황실인지의 위엄따위를 가볍게 깨부수는 백치 아닌 순백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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