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락4.0이 영화가 만들어진 후 5년이 지난 지금 증오 범죄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해지진 않았다. 우리는 이런 영화를 보고 우리 자신에 대해 경계해야 하는걸까 아님 분노해야 하는걸까.좋아요6댓글1
핑크테일4.0기껏 성적지향에 대한 기호로 인해 무너지는 그들의 형제애에 대한 검은 비웃음. (투레 린드하르트는 다이어트를 너무 급하게해서 가죽이 늘어진 것 같은 몸을 하고도 왠지 섹시.)좋아요1댓글0
하연3.0이해 안 되는 이데올로기 속에 이해 되는 사랑, 강렬한 인상. 사회적인 의미를 담기에는 시대가 너무 지났고, 그렇지만 서로 오롯이 사랑하는 그들을 보면서 아직까지 비가시적인 폭력속에서 자신들만의 사랑을 하는 이들을 생각하게 된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희락
4.0
이 영화가 만들어진 후 5년이 지난 지금 증오 범죄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해지진 않았다. 우리는 이런 영화를 보고 우리 자신에 대해 경계해야 하는걸까 아님 분노해야 하는걸까.
cheletsu
3.5
나치 이데올로기의 충성스러운 장님 역시 미친듯이 사랑에 빠져들수 있다는 것.
핑크테일
4.0
기껏 성적지향에 대한 기호로 인해 무너지는 그들의 형제애에 대한 검은 비웃음. (투레 린드하르트는 다이어트를 너무 급하게해서 가죽이 늘어진 것 같은 몸을 하고도 왠지 섹시.)
하연
3.0
이해 안 되는 이데올로기 속에 이해 되는 사랑, 강렬한 인상. 사회적인 의미를 담기에는 시대가 너무 지났고, 그렇지만 서로 오롯이 사랑하는 그들을 보면서 아직까지 비가시적인 폭력속에서 자신들만의 사랑을 하는 이들을 생각하게 된다.
Riia
3.0
증오가 증오를 낳는 것이야 말로 그들이 주창한 '자연의 섭리' 인 것을.
박소연
4.0
오래전 19살 그때
시끄러운 불꽃
4.0
공동체의 도그마앞에 저지당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영화. 민족주의로 대동단결한 우리나라의 모습이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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