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끄기의 기술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
2023 · 다큐멘터리 · 영국, 뉴질랜드, 미국
1시간 3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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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마크 맨슨의 베스트셀러 책을 바탕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 발견하기 위해 그가 자신의 반직관적인 접근법으로 인간의 조건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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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9595
4.0
원래 인생은 진부하다. 대단한 업적을 가진 사람이여야지 대단한 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다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진심어린 고민으로 직접 느껴본 사람이라면 크게 공감할 것이라 생각한다. 231011
Pun2
2.0
당사자성만 남은 다큐멘터리. 그래도 찍은 본인은 스스로가 말하는 '성공사례'의 한 부류로 이를 여길 거 같아서 어쩌면. 그걸로 족하다는 생각을 했다.
황민철
3.0
자기계발서를 영화화 한듯 뻔하지만 계속해서 눈이 가는 다큐멘터리. "중요하지 않은 것에 연연하지 말라"는 베스트셀러의 철학을 충실하게 시각화한 영화는 다큐멘터리의 모양새를 하고있지만 동시에 유머러스함도 놓치지 않으며 특히 내래이션과 인터뷰에다가 덧붙인 짧은 재연 장면들은 영화가 고루해지는 걸 막는데 성공한다. 아쉬운 점은 서점에 깔린 자기계발서가 그렇듯 피상적이고 진부한 철학의 요약본과 같다는 점. 어떤 감정적 흐름을 무시한 채 명절 TV 특집 프로그램마냥 뻔한 내용들로의 귀결이 작품을 "중요하지않게"보이게 한다.
이혜원
5.0
멋있다 이미 많이 팔린 책 더 팔려고 용쓰나?했는데 틀고나서 멈출 수가 없었다. 오래전에 읽고 추천목록 상단에 있었는데 잊었던 메세지가 다시 주입된 듯.
르네상스형뮤지션
2.5
‘변화는 잔혹하다’ 한국을 여행한 후 ‘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나라’라고 평해서 반쯤 보다 만 다큐를 다시 처음부터 봤다. 다시 봐도 그냥 그랬다. 평점은 (중구난방 자신의 삶을 예시로 들며 하는)자기계발서 같은 이야기에 대한 것이 아니라 꽤 힙하게 잘 이끌어간 다큐 연출에 주는 것. . ‘슬프게도 한국은 유교의 가장 나쁜 부분인 수치심과 남을 판단하는 부분을 극대화하는 반면, 가족이나 지역 사회와의 친밀감을 저버렸다. 자본주의의 최악의 단면인 현란한 물질주의와 돈벌이에 대한 집착을 강조하는 반면, 가장 좋은 부분인 자기표현과 개인주의는 무시했다’ 서로 다른 두 사상의 단점만 극단적으로 취한 한국의 절망적 상태를 진단하며,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드물고 특별한 회복력’으로 극복할 수 있으리란 희망까지 주는 패기. 맞말이라 도서관 책까지 예약해뒀다. 똑똑한 놈일세.
보정
3.0
나만 특별하다 생각하지말고 살아야겠다. 나도 어떤 고통을 느끼며 생각한 비슷한 생각들. 짧은 인생에 쓸데 없는 고민 보다 진짜 신경 써야할 부분들만 신경 쓰자.
라이블리🧡
2.0
자전적이라고 하는데 정작 중요한 부분에 대한 자전적 기술은 없다. 허황된 말들의 잔치랄까....? 사람들의 고뇌와 번민을 표현하는 연출 기법들은 세련됐고 서로 다른 느낌인데도 잘 어울렸다.
초여름
2.0
이 다큐에 신경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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