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은 자유에 있다
美是自由的象征
2018 · 다큐멘터리 · 프랑스, 중국
4시간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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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 화가, 철학가, 시인인 가오 얼타이(1931년생)는 문화혁명 당시 끊임없는 정치적 핍박에 시달린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제주의 체제 하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한 그의 미학과 소외에 대한 작품들은 한 개인이 어떻게 강압에 의해 소외당하고 정권의 도구로 전락하는가에 대해 통렬한 분석을 제시한다.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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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체계의 폭압. 도저히 아름답다 할 수 없었던 시간들과, 그럼에도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 A dehumanizing system, and one who still strives for beauty after all that.
Hoon
3.5
시는 끝내 짓밞히지 않을 것이다.
컴공과 08 폴다노
보고싶어요
이재용 감독 조아하는 친구가 (태어나서 나 말고 처음 봄..이상한 테이스트 ㅋㅋㅋㅋ)왕빙 디깅 중 보다 잠든 영화라 해서 흥미 up 이상하죠? 하지만 실제 제 맘에 벌이진 일이랍니당 거 왜 그렇게들 왕빙을 찬양하는지 어디 함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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