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져
Pleasure
2021 · 드라마 · 스웨덴, 네덜란드, 프랑스
1시간 4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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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의 벨라는 스타가 되고 싶은 마음에 미국의 포르노 산업에 발을 디딘다. 그러나 그곳은 불법과 폭력이 난무하는 세계였고 벨라는 이에 좌절하고 만다. 하지만 쉽게 포기할 수 없었고 같은 업계 포르노 라이벌과 포르노 스타와 1인자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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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tatis (feat. Caroline Gentele) [from "Pleasure" Score]

My First Porn (feat. Caroline Gentele)

Fata Viam Invenient (feat. Caroline Gentele)

Una Gioia (feat. Caroline Gentele & Mapei)

Pikachu

Bella & Joy




Lemonia
3.0
열정과 집착은 비슷하지만 다르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감정 에너지의 거대한 흐름이 열정이라면, 집착은 의지를 마비시키거나 한계를 감소시킨다. 제아무리 좋은 것도 너무 과하면 차라리 없는 것만 못할 때도 있듯이 열정이 너무 과하면 광기 어린 강박의 형태를 띨 수 있다. 그로 인해 결과에서 얻는 반응으로 인해 주어진 활동에 집착하게 되면 기쁨은 걱정으로 변한다. 다른 사람의 반응을 얻기 위한 집착의 손아귀에 빠지지 않는 비결은 그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최고라는 결과에 도달한 누군가는 우리가 보지 못했을 뿐, 강도의 차이는 있더라도 자기희생적인 고통의 과정을 거쳐 왔을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길 수 있을 때와 결과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얻는 것이 많다.
김솔한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우니
2.5
직업의 귀천은 없지만 편견은 있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고 ..
영화같이멋진
3.0
배경과 장르만 다를뿐 연예.영화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걸 빗대어 보여준 듯.
박홍진
3.5
유로피안 필름의 펑키한 특징이 돋보인다 OST - 아티스트 Karl Frid,Frid & Frid 👍👍
키요땅
3.5
남미새의 인간극장..
김병석
3.0
비판하기엔 심취한듯.
문희원
3.5
존중과 배려를 기본으로 하는 듯하지만 결국 남성중심적 사고로 지배되는 산업만큼 불편한 것은 그 안에서 살아남으려 하는 여성들 사이에서의 복잡한 감정싸움과 경쟁심일 테다. 벨라의 께름칙한 여정이 필연적인 비극이라기 보다는 계속되는 의심과 공포 속에서도 행해지는 그녀의 선택으로 인해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영화가 주목하는 지점은 포르노에 대한 비판의식보다 본인의 삶을 다루는 것에 대한, 결과를 불문하고 그럼에도 행해져야 하는 여성의 선택권에 있는 것 같다. 라스트씬은 벨라의 삶에 선뜻 명확한 답을 내놓아주지 못하지만, 그건 이전까지 그녀가 내렸던 선택들도 그러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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